죄송해요.
작성자명 [박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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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09.07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번주에 목장 나눔을 인도하지 못하고 부목자에게 맡겼습니다. 아직 안 올라오네요...^^;
그보다도...영혼 구원을 위해 너무나 열정적으로 섬겨주시는
새가족 목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입니다.
사진에서 본 새가족들 중 등반한 지체들은 목장 나눔 때 그다지 많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서요,
먼저...저희 목장의 최은희 자매도 그렇구요...
목장에서 그만큼의 열정을 갖고 목원들을 보살피지 못해 죄송합니다.
너무나 열심히 섬기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더더욱 분발해 목장을 보수하고, 깨끗이 새단장 해야겠습니다.
저를 비롯하여...나름대로 짬밥 먹은지 오래된 목자님들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