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도 안된 제가 하나님의 은혜로 새가족목장을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네분의 어여뿐 자매들과 교제했는데요,
최인지(81)영어 전공하셨구요, 춘이 인도로 오게되었습니다.
송은진(81)경영학 공부중이시구요, Mercy Ship에서 만난 제동이가 인도했습니다.
김남희(81)동양화 전공이시구요, 부모님따라 오셨어요.
최윤희(79)Food Stylist이시구요, 이번주에 등반하실꺼예요.
저희는 먼저 각자 간단한 간증으로 대화의 장을 확-텄구요, 또 흥분한 신희진, 미니 간증을 했습니다. 그후에 설교들으며 느낀점들 나눴구요, 기도제목 나눔으로 끝마쳤습니다.
기도제목을 포함한 기도문입니다.
기도하시는 맘으로 읽어주세요(우리 목장 기도 더받기 유인작전. ㅎㅎㅎ)
아버지,
아버지께서 쉬라고 하신 주일에 아름다운 만남까지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그 감동을 벌써 잊었던 저희들을 용서하시고,
저희들의 서로를 위한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인지 자매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온가족이 아버지 안에서 하나되게 하시고, 우리들교회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친했던 친구의 세상적인 가치관을 알게되어, 놀라고 실망했습니다.
우리에게 아버지의 가치관을 말씀을 통해 가르쳐 주신것 감사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우리를 부르시고, 또 계속되는 죄에도 인내하심으로 가르쳐 주시는 아버지의 사랑을 기억하고, 친구들을 사랑으로 품어줄 수 있는 저희되게 하옵소서. 또 진로문제를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위의 의견 상과없이, 아버지의 예비하신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은진 자매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귀한 지난 8개월의 선교와 그안에서 만나주심을 감사합니다.
다시 학교생활 할때에, 생활 가운데 그 모든 일정마다 들어오셔서, 지난 여행동안 만난 아버지를 더 잘 알아가는 그런 시간 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또 그 모든 일정을 새벽기도로 시작 할 수 있도록, 새벽에 은진자매 귀에 속삭이심으로 눈이 번쩍! 떠질 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단련된 눈으로, 예비하신 배우자 확실히 알아볼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희자매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부모님과 온식구를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한달 남짓한 시간안에 대학원 입학을 위한 포트폴리오 작성을 마쳐야 하는데, 정말 기적이 필요합니다. 대학원 입학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 시간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또 그 하나님을 어떻게 그려내야 할지 직접 가르쳐 주시옵소서.
여러번 교회에 왔진만 등록하기는 요번이 처음입니다. 부담받지 않고 오직 말씀으로 이끌리는 삶 되게 하시고, 매일 매일 매일성경으로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윤희자매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자연스런 믿음의 가정에서 자란 윤희자매를 새벽기도를 통해 특별히 만나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큐티를 시작했습니다.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시간과 장소 허락하여 주시고 예비하신대로 불러주시옵소서. 말씀을 통해 깨달음이 있도록 은혜내려 주시고, 삶에 적용할수 있는 믿음까지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경이 넓어지길 원합니다. 우리들 교회로 옮기게 하신데 아버지 뜻이 있을텐데, 뜻대로 쓰임받게 하니고, 윤희자매의 은사를 알아볼 쑤 있도록 우리눈도 확 뜨게하옵소서.
목자 희진, 만만한 걸레, 잘 #46386;이는 걸레되게 하옵소서.
마른걸레는 먼지만 풀풀 날립니다.
성령으로, 기도로, 눈물로 젖은 걸레 되게 하옵소서.
안방에 있으면 보기싫기만 합니다.
필요한 곳으로 불러주시옵소서.
안쓰고 있으면 쉰내만 납니다.
윗면, 아랫면, 겉면, 속면, 빠짐없이 사용하시옵소서.
소독 안해주시면, 균이 득시글득시글 합니다.
말씀으로 팍팍 삶아주시옵소서.
에구 뜨거라
감사합니다.
예수님이름을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