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주간 뿔뿔이들 있다가 다시 뭉쳤네여...
다시 보금자리로 돌아온 느낌...
새로온 원종우 형제가 요즘은 우리 나눔의 메인입니다.
의심들고 믿기지 않는 것은 확실하고 솔직하게 털어놓고 질문합니다.
처음엔 당혹스럽기도 했으나
첫 목장모임부터 수련회까지 한번도 빠지지않고 꼬박꼬박
그 자리에 있어주니 볼 때 마다 너무 신기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정말로 종교가 아닌 진리된 믿음의구원을 구하는 종우 형제입니다. 기도해주세요.
아버지의 입원과 더불어 가게 일까지 보느라 힘든 민욱이...
그래도 쳐진 몸 이끌고 목장식구들 보겠다고 늦게라도 와주었습니다.
고난 중에 오히려 새 힘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민욱이와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지훈이는 학교 선교팀 수련회와 교회 수련회의
계속된 일정으로 몸이 별로 좋지 못해 안타까웠습니다. 기도해주세요.
지훈이 안에 있는 가정에서의 상처가 생각 보다 많이 깊었습니다.
문제는 상처가 내 죄를 인함으로 다가오지 않고
억울함과 분함과 피해의식으로 다가온 다는 것입니다. (저 역시도...)
그렇기에 그 상처를 자꾸 다른 것으로 매꾸려 합니다. 내 힘으로 매꾸려 합니다.
그럴 때 마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과 갈등 할 뿐입니다.
결국은 상처를 더 덧 낼 뿐입니다.
나와 가정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상처임을,
우리의 패인 곳을 더 좋은 믿음의 것으로 채워 주실 하나님이심을
늘 깨닫길 원합니다. (옳소! x2)
<기도제목>
태훈: 1. 초등2부 교사를 맡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잘 알고 담당하는 지혜를 주세요...
2. 학교에서 요즘 헬라어와 히브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잘 배울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해 주세요...
(요즘, 태훈이가 좀 피로해 보입니다. 기도해주세여...)
지훈 1. 죄를 피하고 떠나려 하는 이유의 우상을, 율법을 보았습니다.
정말 기도하며 싸우는 지혜와 기쁨을 허락헤주세요...
2. 건강이 회복되길...
3. 수련회를 통한 QT의 은혜를 잘 누리길 원합니다.
종율: 1. 2007년 각각의 나의 자리에서 잘 붙어 순종하도록...
2. 엄마와 QT를 시작했는데 잘 섬기고 구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욱: 1. 경쟁 가게가 또 들어왔습니다. 어려운 때에 장사가 잘 유지 되길...
2. QT가 잘 되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