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나님의 은혜로 목자가된 나이롱 효선이입니다. ^ ^;
그러나 이번주 목사님께서 나이롱이라고 하실 때 다들 의아해 하는 눈길을 저에게 보내주었을때, 속으로 음.. 그동안 이미지 메이킹 성공했어 하며 회심에 미소를 지었던 아직도 100% 죄인인 저이지만 정말 이제는 생명을 품게 되었기에 하나님께서 바꾸어 나가실 생각에 낙심하지는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저의 정말 나이롱이었음이 많이 오픈 되겠지요. 그래도 그것으로 인해 진정으로 낮아지며 목사님이 말씀하신 생명을 품은 매력 있는 사람, 건강한 사람이 되는 길이라 생각되어.. 좋습니다.
우리 목장엔 정말 이러한 생명을 품은, 때를 아는 지혜를 갈망하는 매력이 철철 넘치는 라합과 같은 처자들의 모임이었습니다. 제가 젤 안 라합같아요.
수영이도 우리목장인데 안나왔는데.. 얼굴을 보여주시길..
항상 하나님의 말씀과 공동체에 접붙여있길 ..기도합니다.
오늘 등반하신 윤경희 자매님
어려보이는 얼굴과 참한 자태의 경희 언니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혼자 밧모섬에 있는 이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 몸을 일으키는 열씸을 내고 있으며 그로 인해 이제는 세상의 모임과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하신답니다. 언니가 정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원하시는데, 도덕적인 관념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알고 그것에 내 몸을 쳐서 복종해야 한다는 순종에 대한 말씀과 정말 나를 귀하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으며, 그 하나님을 경배와 찬양을 드리길 원하다고 하셨습니다. 가족 동생 윤복희 윤지혜의 구원을 위해 기도 부탁드렸습니다.
우리 써니. 영선이.
시험준비에 여념이 없는 영선이.. 전에 머리쪽 검사 결과는 소량이지만 중금속이 축적되고, 그것에 대한 과민반응 이라고 하였다 합니다. 조그만 죄라도 우리한테는 정말 과민반응으로 나타나서 빨리 씻어 낼수 있어야 하듯이 열씸히 치료받아 깨끗이 치료되길 기도드립니다. 시험공부하면서 주변을 먼저 살피는 모습과 말씀을 열씸히 묵상하는 영선이가 되길 기도부탁 하였고, 영선이도 아버님이신 김태수 ,군대를 앞둔 남동생 김혁우의 구원을 위해 기도 부탁드렸습니다.
월요일 이차시험을 앞두고 있는 진희.. 영어 인터뷰라죠 ? 지금쯤 벌써 시험을..담대한 마음으로 나가길 기도드렸고, 항상 하나님의 뜻대로 진행되어지길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어느 자리에 있던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받는 그래서 더욱 말씀을 묵상하고 깨닫는 지혜를 위해 기도 부탁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생활을 더 열씸히 할수 있도록, 능력있는 기도생활에 대해 부탁드렸습니다.
세상이 감당치 못할 믿음을 지니신 이현실 언니..^ ^
항상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없는지 자신을 살피시며, 구원을 위해 애통한 심령을 가지셔서... 구원 땜에 툭치면 눈물이 주르륵 나오는 모습. 그래서 다른 이들을 살리는 삶을 살고 계셨습니다. 목사님과 완전 닯은 꼴의 삶....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정말 간절히 기도부탁드렸고, 동생분( 이영실씨 )이 대예배에만 나오시는데, 말씀으로 교제하는 지체들이 생기길 기도부탁하셨습니다. 청년부 나오세용.
너무나 훌륭한 목원들을 모시고 있는 효선이는 정말 그저 부끄러우면서도 감사할 뿐입니다. 설교말씀들으며 정말 나의 가족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음을 회개하였고, 그동안 하나님의 심판을 막을 것은 성도의 기도뿐인데... 이때를 놓치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버지 (최웅진) 의 구원, 생명책에 기록될수 있도록, 그로인해 내가 먼저 순종하는것에 기도부탁드리며, 우리 형부( 유재형 ) 구원과 이번에 개업예배를 통해 씨가 뿌려질수 있도록 사단이 틈타지 않도록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여리고를 찾지 않겠습니다. 초라해 보이지만 정탐꾼을 찾아 가겠습니다. 항상 붉은 줄을 매고 있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공동체에 굳게 속해 있겠습니다. 저와 저의 가족을 구원해 주세요. (우리목장 전체 기도제목이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