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새가족반 나눔입니다*^^*관심있게 읽어주세요*^^*신희선 언니요*^^*희선언니는 우리모두 은혜가득 받은 특송의 주인공이십니다(바이올린)우리청년부의 까망진주 신희진언니의 동생이시구요~~11살때 미국에가신후에 음악공부를 잠시 뒤로하시고 예일에서 심리학 공부를 하셨데요^0^(우왕)지금은 다시 음악공부를 하시려고 비엔나로 가실계획이시랍니다~~말씀에서 느낀점은~~라합 한사람으로 무너지는 여리고에서 살아남은 가족이야기~~아버지께서는 예전에 카톨릭이셨고 지금은 안다니신데요...교회도 물론 ㅡ.ㅡ어머니는 교회에 다니고 계시구요아버지가 눕기전에.. 정말 구원 하나님 영접하시길 기도하고 소원하세요.. 어릴 때부터 착한 아이가 되려고 노력을 하셨데요~~그리고 혼자있는걸 좋아하셔서 혼자 생각하다가 우화 하나님은 대단하신 분이구나!! 하고 좋아하셨데요!!어릴때부터 희진언니보다 희선언니가 아버지와 더 친하다고 생각하셨데요그런데 희진언니의 간증을 들으셨다시피...선교여행사건을 계기로...아버지께서 화를 많이 내셔도 그런 아버지를 안타까운 마음으로 보는 희진언니가 희선언니는 자기보다 아버지를 더 사랑하는건 희진언니같데요*^^*예전에는 언니랑 싸우기두 많이 싸우고 언니를 좋아하거나 존경하지 않앗는데지금은 언니를 가장 존경하고 언니가 제일!!!!!!!!!!!!!!!!!!!!!좋데요*^^*황혜미 언니는요*^^*황혜진언니의 동생이시구요*^^*요번에 언니는 여행을 다녀와서 복학을 하지안으시고 휴학을 하셨데요마지막으로 편입시험 준비하시려구~~(기도합시다*^^*)여행에서 느낀 하나님의 사랑~~~배도타고 아프리카도 가시고 미국에도 가셨데요~~ 우와*^^*하나님께서 사람을 잘 만나게 인도해주시고그곳에서 팀원들과 함께일하고 언니가 일할때 모두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가득 느끼셨데요*^^*너무 많아서 말 로 표현 못할만큼~~아프리카에서 사진기ㅏ 고장난줄 알고 사진을 못찍으셨는데 한국에 돌아와보니 글쎄 그 사진기가 제대로 작동을 하더래요 ㅡ.ㅡ그래서 아프리카에서 사진 못찍은게 너무 아깝다구 그러시더라구요*^^*언니는 원래 목장도 있지만 새가족반에서 4주동안 계시면서 너무나 부흥된 우리들 청년부의 많은 사람들을 알고 싶으시데요*^^*(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많아져서 ㅡ.ㅡ )최지원 오빠는요*^^*승민오빠와 같은 군대 연대에서 군종을 하셨데요*^^*모태 신앙이시구 어려서 내안에 뜨겁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셨데요~~대학은 대전에서 다니시구요~~어려서부터 수원에서 살다가 부천으로 이사하셨데요지리도 모르고 동네도 모르고 비디오 한번 빌리기도 너무나 힘드시다네요 (부천골 여러부~~운 함!께!해!요!*^^*)수원에서 오빠가 직접 벽돌도 나르고 일해서 지은 교회를 떠나 부천에 개척교회로 나오게 되셨데요그래서 이사도하시고...그런데 교회에 여러가지 사정이 생겨서 몇달이 되었지만 교회 건물에 들어가지 못하신 상황이래요 ㅠ.ㅠ최지원 오빠의 이야기~~오빠는 중 3때 막연하게 미술을 하고싶으셨데요하지만 집안 사정이 어려워서 미술학원을 다니지 못하시고 고1,2 세월을 그냥 보내셨데요...그러다가 고3때 어머니 친구분께서 큰 미술학원의 원장 선생님이라서 그분의 도움으로 10개월간 학원에서 실기를 준비하셨데요(옵빠는 몇년동안 그림만 그린 사람들보다 그림을 더 잘그렸데요~~*^^*우와~~)그 시간이 오빠의 인생에서 가장 노력많이하고 열심히 그리고 힘들었던 시간이래요~~지금은 군대에서 전역하시고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생각만 가득하고....오빠는 하나님께 쓰임받고 싶으시데요~~그러면서 군대에서 신학생도 하기힘든 군종을 하셨으면서도 이미 오래전 부터 하나님께 쓰임받고 잇던걸 못느끼고 계신것같아요*^^*무엇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많으시데요~~*^^*함께 기도해주시구요~~심보라 언니는요*^^*숙명여대 음대에서 더블베이스를 전공하신데요*^^*우와~~ 언니는 지금 02학번이신데 03학번에 더블베이스 전공자가 들어오지않아서 1~2학년 연주수업과 3~4학년 연주수업 모두 들어가신데요(학점은...1점 ㅠ.ㅠ수업시간은...8시간 ㅠ.ㅠ)그래도 언니는 연주 ,수업 , 공연 이렇게 매우 바쁜가운데에도 오히려 느긋해서 게을러지지않는다며 연습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하게 되서 오히려 좋은 시간을 보내고 계신다고 웃으셨어요*^^*보라언니의 가족 구원이야기10년 전에 어머니께서 암에 걸리셨다가 나으시고그리고 스키장에서 언니와 어머니가 함께 스키를 타다가 어머니께서 사고를 당하셨데요...ㅠ.ㅠ그사고로 어머니께서는 인대가 안전히 끈어져버리셨데요병원에서는 인대가 완전히 끈어져서 수술을 하지않으면 걷지도 못하게 된다고 하셨데요삼성으료워에 수술나짜를 받고 예약이 밀려서 1달동안 기다리실때어머니께서 기도와 운동을 정말 많이하셨데요그런데요!!!!!!!!!!!!!!!!!!!!!!!!!!!!!!!!!!!!!!!기적이 일어났어요!!!!!!!!!!!!!!!!!!!!!!!!!!!!!!!!!!!!!!!수술1주일전에 어머니께서 걸으신거에요!!!!!!!!!!!!!!!!!!!!!!!!!!지금도 인대가 끈어진 상태로 걷고 뛰는것도 모두모두 하신데요*^^*가끔 따끔 따끔하시긴 하지마는..우와!!!!!!!!!!!!!!!!!!!!!!!!!!!!!!!!!!!!!!!아버지를 위해서 20년 동안 기도하셨데요~~어머니께서는 믿음의 1대 시라 정말 고난도 많이받으셨구요그러다가 아버지 사업에 문제가 생기기시작하셨데요아버지께서 사장님이신데아버지는 어려워지시고 아버지의 아래사람은 집이 한채!! 차가 새차로!!돈을 떼어 먹은거에요ㅡ.ㅡ@_@아버지께서 어떻게 할수없는 바닥까지 내려가신후 이 사건에서 아버지께서 교회에 나오시게 되셨데요*^^*사실 아버지는 20년넘게 그 사업을하신거라 내려놓기가 너무나 힘드셨데요...지금은 주차봉사하시고*^^*차에항상 그 빨간색 종도 가지고 다니신데요*^^*할렐루야!!!!!!!!!!!!!!*^^*김기범 오빠는요*^^*기범오빠의 가정이야기*^^*오빠는 크리스챤 가정이래요*^^*아버지계서는 선생님이시구 내년에 교감 선새님이 되세요.아버지께서 변화되신지는 3~4년되셨어요기범오빠가 고등학생일때 기범오빠가 맹장 수술을 한지 한달쯤 지난 날이었데요아버지께서 아침에 배가 아프다고 하시길래 아버지도 맹장일지 모르니까 학교끝나고 병원에 다녀서 오세요~~ 라고 하셨데요...저녁이 늦도록 아버지도 어머니도 집에 안들어오시다가 한 10시쯤되서 어머니께서 들어오시더니... 아버지께서 암에 가리셨다... ....................................................오빠는 순간 당황하고 오빠자신 바보가된 기분이 들엇다구 그러셨어요...수술 날짜를 잡고 수술을 하신날!!다행히 암은 아니셨지만 장의 일부분이 완전 썩으셨던 거래요..어머니께서 큐티하시고 아버지 기도하시고 ...정말 눕기전에 온 가족이 기도하여 믿게되었다 말씀이 이루어지셨고 그시건을 계기로 온 가족이 크리스챤이 되었데요*^^*우리목장은요*^^*말씀으로 인도하시고 역사하신 하나님을 너무나 온몸가득 삶가득 느끼는 살아있는 진실된 나눔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