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높은 우리 새가족 목장
작성자명 [신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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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09.14
우리 새가족 목장은 다 의견통일 했습니다.
힘들었을 때 하나님을 만났노라고.
고난은 축복이라고.
더 이상 드릴 말씀이 뭐가 있겠습니까?
박정호(78) 형제님은요, 군대에 계실때 보초서면서 주님을 만나셨데요. 교회에서 청년부 목사님과 갈등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치유받고자 우리들교회에 오시게 #46124;데요. 건축전공이신데, 진로문제로 고민중이시라고.. 금전문제에 구애받지 않고 하나님의 길을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음악과 미술도 하셨다고, 또 나눔 끝나고는 농구하시러 가시고, 정말 끼가 많으신 분이예요.
이미주(83)자매님은요, 한동안 교희에 못오시다가 오시게 #46124;는데, 예배시간에 하나님의 미주자매를 향한 사랑을 느끼셨데요! (그래서 설교내용은 잘 기억이 안 나신데요.:) 디자인 전공이신데,학교생활 잘 하시고 우리들교회 적용에 잘 적응 하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기호(81)형제님은요, 주경이 인도로 오시게 되었고 저한테 꽉 잡혔어요. 실은 제 동생 희선이와 초등학교 동창이거든요. 미국에 있을때도 기호가 우리집에 놀러오고 그랬는데 그때 포동포동한 기호사진이 아직도 저희집에 있답니다 :) 어렸을때부터 교회가는것을 당연히 생각했고 지금도 아침마다 큐티로 시작하는데, 삶의 중심이 하나님이되어 인도받길 원하신답니다. 기도해 주세요.
고경민(81)형제님은, 기호가 인도한 형제. 또 축복된 믿음의 집안에서 자랐는데요, 교회생활에 충족함을 느끼지 못하고 교회를 찾던중에 우리들 교회에 오시게 되었고, 이제 교회샤핑은 그만!! 우리들교회에 거시는 기대가 크다고 하셨어요. 경민 형제가 우리들교회를 통해 기대이상으로 받으시길 우리 기도해요. 지금 군복무 중이신데 집중력이 자꾸 떨어진다고 기도제목 내주셨어요.
김남희(81)자매님, 저번주에도 저희목장 하셨는데 요번주에도 만나 넘 반가왔어요. 부모님따라 오셨구요, 동양화 전공이신데 저번주에 포트폴리오준비 기도제목으로 내 주셨거든요. 요번주에 작품 몇게 완성하셨데요. 근데, 하나 그려낼 때마다 해산하는 고통이 있으시데요. 아마 우리 아버지 심정이시겠죠? 어머니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저도 요번주 설교를 듣고 회개 많이 했는데요, 매일 아버지 구원, 아버지 구원 동네방네 부르짖으면서, 정말 사랑이 부족하고 너무나 덜된 저를 봅니다. 그런 저 훈련시키실려고, 아지까지 아버지가 고생중이신데, 생각해보면 변화를 두려워하는 제가 오히려 아버지의 구원을 막고 있는것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돕기에 의롭다 하신 (야고보 2:25) 기생 라합을 생각하며, 저 또한 비천한 라합임을 잊지않고 하나님의 사람을 늦기전에 도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