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선교에서 돌아온 아라와 등반후 목장에 잘 뿌리내리고 있는 민지와 그리고 성미 오랜만에 풍성한 나눔을 가졌습니다.
그렇지만 전남 할머니댁으러 내려가 있는 소영언니가 하루빨리 목장으로 돌아와 언니의 상처가 치유되길 기도하는 마음을 담고 목장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장은경(82) - 언니가 가정에서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아버지와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하며 집안에서 작은 것 부터 섬길 수 있도록
조아라 (85) - 아라는 우선순위가 하나님안에서 잘 세워지고 또한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아라동생 온유가 하나님의 사랑을 하루빨리 깨닫고 하나님의 첫사랑을 경험하는 날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아라가 온유를 위해서 애통하는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기도부탁드립니다.
이민지 (85) - 민지는 가장 친한 친구한테 배신당한 경험으로 그 친구를 많이 미워하고 또 그 친구와의 관계도 원만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민지가 하나님을 바라보며 지혜롭게 행동하고 친구와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배성미 (85) - 성미는 현재 가장 중요한 주일성수를 잘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또한 큐티를 소홀히 하고 있는데 큐티를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날마다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수라 (84) -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잘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고 쇼핑을 즐기며 다른것들을 아비삼는 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오빠와 엄마를 잘 섬기지 못하고 짜증도 많이내고 그렇게 짜증을 내고, 혼자 우울증에 빠지기도 하는데 먼저 가정에서 죽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