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동목자님이 새로운 나눔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재동목자가 설교말씀을 요약정리해 주고 그 속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진정으로 큰 자란?
첫째, 말과 행함으로 본이 되는 자!
둘째,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는 것에 초연한 자!
셋째, 형제 의식을 가지고 섬기는 자!
재동목자님
자신의 말에 행함이 없음을 느끼고, 초심을 잃고 목원들에게 부담을 준 것 같아 너무 미안하고 관심어린 전화연락과 따뜻하게 목원들을 감싸주기 못한 거짓이 들어나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목자의 모세의 자리에서 내려오지 못함을 고백해 주었어요.
지수
컴퓨터게임을 아비라 칭함을 버리지 못했어요.
지난 한주 컴퓨터 게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게임 한것을 회개하게 되었고 컴퓨터 게임으로 해방되고 싶은데 중독을 알면서 중독으로 즐기게 되어 힘들다고 나누어 주었어요
하나님만을 아버지로 섬기는 삶을 원하는 지수를 위해 많이 기도해주세요
세영
주변사람들의 시선과 이야기를 의식하게 되요.
어릴때부터 너의 행동이 할아버지 아버지의 평가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잘 해야한다는 것이 외식이되었어요.
지금은 나도 모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습이 보여요.
외식하는 모습이 안좋게 생각이들고 그것이 나를 쪼이고 압박함을 느껴요.
이런 계산하고 외식하는 모습을 내려 놓고 내소신대로 행동하고 싶다고 나누어 주었어요
선경
다른 사람이 보던 안보던 말에 행동에 책임을 져야하는데....
자꾸 사람들이 볼때만 잘하게 되는 자신의 모습을 나누어주었어요
미옥
나의 열등감으로 최고를 추구해왔었어요
담임을 맡아도 아이들에게 학부모에게 원장님께 인정받기 위해 최선을 다했어요.
그러던중 인정받는것이 직장에서는 통했지만 교회에서는 인정받지못하는 것에 시험이들었어요.성경과 QT를 잘 모른다는 사실이 더욱 사람을 의식하게 되었어요
어디서나 상좌에 앉기를 바라는 마음과 하나님께서 열등감을 치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나누어 주었어요
효진
세상적인것에 의식하고 하나님의 의식은 별로 신경쓰지 않았어요.
무슨일을 할때 다른 사람의 시선에 신경을 쓰는 지신의 모습과 인관관계를 중요시하는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고 친구들과의 관계가 아비였음을 나누어주었어요.
소리
관심있는 사람에게 잘보이려는 자신의 모습과 겉모습과 가식적인 행동을하는 돌아보게 되었다고 내려놓고 싶다고 나누어주었어요.
<기도제목>
*재동 - 목이 안아프게 건강지켜주세요.
아침일찍 일어나 QT하는 행함이 이루어지도록
1:1 양육을 시작하는데 잘 섬길수 있도록
영혼에 대해 관심이 있도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지수 - 게임의 유혹을 잘이겨내는 것
*세영 - 방학을 맞이하여 QT열심히 해서 목원들에게 말씀 문자보내줄수 있도록!
사람들 의식에서 초연해 질 수 있도록
*선경 - 지금있는 직장에서 최선을 다해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효진 - 하나님과의 관계회복과 친구들의 관계에 얽메이지 않도록
*소리 - 1:1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공예배에 참석 할 수 있도록 (수요예배^^)
*미옥 - 직장 새로 교사들이 오는데 하나님의 지혜 가운데 가르쳐주고 일 할 수 있게...
사람들 의식에 자유해지도록...(숨어있는 혈기... 버릴 수 있도록)
아빠와 동생이 하나님과의 첫 사랑을 회복 할 수 있도록
* 중권이는 3월에 시험이 있어 2부 예배에 참석해요~
피곤하지 않고 건강하게 시험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한길이는 몸이 안좋아서 예배에 참석하지 못했어요
한길이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