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종말)은 반드신 온다! 그래도 두려워 말아야 한다고..
종말이 오면 사랑이 식어진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숫자가 많아 많은 교제는 못해도 늘 나가서 식탁 목장교제라도 나누며
새록새록 정이 싹터가고 있는데
결국 헤어지기 아쉬움으로 마지막 목장 나눔을 했습니다.
목장보고서 없이 결국 조용히 목장 마무리 하려했는데..
주일 아침 예전 교회에서 사랑하는 동생 랑이가
주일 새벽 하늘나라 간 소식을 월요일 접했답니다 ㅠㅠ
우리 동한씨를 교회 형제중 제일 오빠오빠 따르며
오빠 같은 사람한테 시집갈거라고 했는데ㅠㅠ
그러다 대학원 시절 암투병 하게 되었는데...
얼마나 긍정적으로 잘 견디고 언니인 저를 특히 잘 따랐는데ㅠㅠ
아마 천국에서 울 동한씨가 고통으로 그간 힘들었을 울 랑이를
주님과 함께 가장 먼저 마중 나왔을 거예요ㅠㅠ
새로운 목장으로 나뉠지 모르는데 ..
목자로서.. 주님의 사랑으로 잘 섬기지도.. 사랑한다 말도 잘 못했고..
정답을 말해주긴 해도 따뜻한 위로의 말, 따뜻한 포옹 한 번 안한 채 보내는 듯하여
너무 너무 아쉬워 울 목장 아우들 모두 사랑한다는 고백하려 목장 보고서 올립니다.
어느 한 명 없으면 울 목장의 퍼즐 그림이 안되는대도
각자 다른 모양! 다른 삶을 제대로 품어주지 못했었구요!
늘 쉽게 볼수 있고 만날 날이 많은 냥
격려와 위로도 제때 못한 날 투성이 였던 날 용서 해주길 .....
다음에 같은 목장이건 다른 목장이건
만나면 더욱 힘이 되는 지체가 되자구!
담주 울 서희 생일이니까 각자 마음 담은 선물!
초컬릿도 아주 좋으니 꼬~~ㄱ들 챙겨오구!!
잘 참석지 않았어도 늘 맘 한켠에 그리움으로 기도로 불러보던
사랑하는 여정이
! 사랑하는 지은이
! 사랑하는 은진이!
어디서건 주님 사랑하는 마음 잃지 않고 잘 지내려므나!!
사랑하는 승희
:(지난 주 새로 등반한 천상 백의의 천사^^)
새롭게 시작한 간호학 공부 잘 감당할 지혜와 힘 주시길
4시 30분에 기상해서 1주일간 실습가야 하는데 일찍 일어나
실습 잘 감당토록 붙들어 주시길
친구 수경이와 결혼할 형제 예비부부에게 전도하려는데
알맞는 지혜의 복음주시길
사랑하는 혜영
: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길
말씀이 잘 들리고 깨달아 지는 은혜 주시길
영적, 육적인 강건함을 얻길
합당한 진로 (직장) 인도함 받길
사랑하는 서희
:여러 결정할 사항들 하나님의 뜻 잘 분별할수 있길
앞으로의 진로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은혜가운데 일대일 양육 잘 받길
새에덴교회에서 첼로로 섬기시는 엄마 구원의 말씀이 들려지길
미국에 있는 조카 해나가 아픈데 잘 회복되고
오히려 가족들이 하나님을 찾는 기회되길
사랑하는 정은
: 육적 게으름에서 벗어나도록
일대일 잘 양육 시작하는데 12주간 잘 받도록
학원 원장선생님 내 죄와 허물때문이 아닌 예수님때문에 받는
미움되도록 학원생활 잘 하길
밤낮이 바뀐 생활이 변해 생활 예배 잘 드리는 습관이 들때까지
의지를 드리길
사랑하는 주이
: 일대일 양육 준비 잘하고 잘 깨닫는 귀한 양육의 시간 되길
큐티와 기도 생활이 몸에 배일수 있길
직장 3월에 관두는데 예배도 잘 드릴수 있는 개인병원 인도함 받길
사랑하는 주원
: 선교훈련 PSP 개강하여 리더로 섬기는 데
늘 나눠줄 은혜가 풍성하길
날마다 큐티 잘하고 가족들 적용으로 잘 섬기길
렛슨 지혜롭게 관리되길
내년도 대학원 진학 위해 피아노 연습 성실히 잘 감당하길
사랑하는 영수
: 매일 일하랴 일대일 준비하랴 많이 바쁘고 피곤한데 영육 강건하길
일대일 양육 중에 믿음이 견고해지길
은혜로 마음 다스려 주사 은혜를 끼치는 직장생활, 가정생활 되길
엄마가 몸이 약하신데 마음 열어 믿음의 길 인도해 주사
하나님 안에서 참 기쁨과 평강 얻길
사랑하는 영희
: 가족들 구원 위해 (아빠, 엄마, 오빠 내외, 남동생)
주일학교 새가족 교사인데 사랑으로 아이들 잘 섬기길
직장이나 진로 합당한 곳으로 인도함 받길
사랑하는 주명이
: 장래 문제를 예수님때문에 어머니로 부터 미움받고 있는
힘든 상황인데 위엣것을 바라보는 견고한 믿음으로 잘 인내하길
둘째 언니의 마음을 녹여주사 힘든 고난 중에 주님을 찾고
만나게 되길
주신 달란트를 사용하는 직장주시되, 예배나 일대일 양육
방해받지 않을 곳으로 인도함받길
사랑하는 나 현실: 새 목장의 지체들, 일대일 양육 동반자를 주님의 눈으로 보고
잘 섬기길
회사 업무개발에서 지혜로 감당하게 해주셔서
무능함으로 하나님 영광 가리우지 않길
또 필수 기도는 울 사랑하는 아우들 모두 다 믿음의 가정 이루도록 
합당한 배우자 알아볼 안목
과
자신부터 합당한 생명의 매력이 넘치는 배우자로 준비되길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