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기쁨으로 잘 시작하셨나요?? 
지선목자님을 섬기게 된 부목자 전지현B 입니다.
처음 올리는 글이라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간략하게나마 올릴께요~
이번주엔, 지선목자님 외에 83또래 성혜,은애,저 이렇게 4명이 모였답니다.
부득이 하게 참석하지 못한 자매님 두분이 계시는데,
다음주엔 꼭 함께 하기를 기도할께요.
지선목자님
은 지금 영양사로 계시고
그곳에서 언니가 이루고자하는 목표가 있지만
변화하지 않는것에 안타까워하시고 힘들어하셨어요.
그래서 다른곳으로 옮기고 싶어하고 계시답니다.
4월에 1년이 되는데 그 이후에 하나님의 인도함을 잘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현재 몸담고 계신 곳에서 최선을 다할수 있기를 함께 기도하기로 했답니다.
성혜
는 대전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기 때문에
토요일에 서울에 오고, 주일을 저희와 함께하고 다시 대전으로 가고 있데요.
기독교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그곳에서 깊은 얘기는 할 수 없다고 하네요.
목장나눔이 성혜에게 더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도해요 .
성혜는 요즘 침체기라고 해요.
빨리 벗어나서 말씀이 깨달아 질수있기를 ,
그리고 변화될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하기로 했답니다.
은애
는 다니던 유치원을 그만두고 우여곡절끝에
원하던 곳에 다시 취직이 되었데요.
원하던곳에 취직이 되기전에 몇일 갔었던 유치원에서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었는데,
오늘부터 출근하는 유치원에서는 참고 견뎌서 아이들에게 더 많은 사랑줄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하기로 했답니다
지현
이는 가족들에게서 받은 (혼자만의^^;)상처들로 인해서
세상적인 욕심에만 관심을 많이 쏟고 있었는데
아직도 자존감보다 자존심만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그 사건 안에서 세상적으로 높은 위치에 서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제가 서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게 중요하다는 아버지의 뜻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학기를 다니고 있는데 끝까지 학교생활에 최선을 다하고,
엄마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순종하기를 함께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한주동안 바짝 긴장하고 영적전쟁을 해서,
다음주엔 더욱더 풍성한 나눔을 하도록 해요.
지선목자님 화이팅!
우리목장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