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있던 저주와 밤을 없이 하시며, 요단강을 건너게 하신 하나님.... 항상 기억하고 기념해야할 돌들을 새기는 삶되게 하시옵소서. 내 얼굴을 요단강 저편이 아니라 오직 생명수이신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만을 향하게 하시고 이마에 이름을 새기고 사는 복있는 자 되게 하옵소서.
추석이 있어서 약간 오랜만에 만난 우리들은 다들 뭐 특별한 일은 없었고... 하면서 명절때의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간의 삶을 나누면서 오늘 말씀처럼 평범한 것도 요단강을 건넛으면 기념할 돌들이 있다고 하신 것처럼 잔잔하나마 그 흔적들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경희언니는 저번주 고향에 다녀 오셨습니다. 우리들 교회 오게 되면서 말씀이 들리고 읽게 되면서 자신은 잘 몰랐지만 주위에 가족들이 부지런해진 자신의 모습을 이야기 해주었다고 합니다. ( 음 생활예배...)
이번에 가족들과 시간을 더 갖게 되면서 좀더 말씀으로 준비되어져서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겠다는 소망이 생기셨고 적용중에 있으십니다. 또한 직장에서도 지혜로운 분별된 모습에 대해서도 고민중.....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한다는것에 대해서 최근 입으로 말하는 것이 아닌 정말 선택의 순간이 와서 행동으로 보여야 할때가 자꾸 오게 된다고 하시는데.. 예전에는 아에 고민도 안했을 문제들, 몰랐던 것들이었는데 분별된 말씀으로 생각이 드신다 하는군요. 예수님 때문에 목베임의 흔적이 있는 언니의 모습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이제 곧 돌무더기가 있을줄 믿습니다. ^ ^ ( 가족 구원 오빠 동생을 위해 계속 기도부탁드립니다. )
영선이는 이주만에 나왔습니다. 그간 아침예배에 나오고 공부하러 갓었는데 오히려 마음은 평안치 않았다고 하는 군요. 시간은 더 걸리더라도 이런 지체와 공동체의 나눔의 필요를 넘 느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짧은 시간 공부를 하더라도 더 집중력있게 효과적으로 할수 있도록 잘 먹고 잘 자고 순종하는 맘으로 공부할수 있도록 집중 기도 부탁드리고 이런 강한 우리가 있다는거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어 넘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구원기도를 시작한주에 사단도 같이 부흥회를 했는지 그 핍박이 장난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아버지 김태수 님과 이번달말 입대하는 영선이의 남동생의 구원을 위해 다시한번 기도부탁드립니다.
현실언니...!!!
직장에서의 언니의 지혜로운 분별된 모습에 대해 그림이 그려지듯 들었습니다. 순전하지만 정말 지혜로운 일관된 모습.. 이마에 이름을 새겨 있는 모습... 항상 기념될 돌을 준비하는 모습... 온몸으로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석때 예배는 못드리고 왔지만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믿고 아버지께서 병환중에서 낮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실수 있도록 계속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그리고 현재 사이버 대학에서 사회복지 공부를 하시는등 여러일로 바쁘신데.. 이때 항상 우선순위를 세워 하나님과 교제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효선이는 요단강을 건너 이제 드러나는 크리스챤으로서 살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약함과 옛습성으로 인해 힘듬이 있습니다. 분별있는 행동과 주어지는 환경에 잘 순종하여 적용하게 하시며 깨달은 만큼 자유하여지는 힘있는 크리스챤이 되도록 , 형부와 구원과 아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진희는 오늘 오지 못하였는데.. 왕 허전 허전 .. 영선이가 마니 찾았는데... 계속적으로 하나님 말씀안에서 깨어있고 직장에서도 , 가정에서도 구별되어 기념할 돌들을 쌓을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빨랑 리플 올리세요. 진희양~~~
다양한 은혜와 깨달음이 주어진 오늘 예배.. 정말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공동체에 속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번 한주에도 요단강을 잘 건너 돌무더기쌓는 우리들이 되기를, 하나님의 은혜를 가진 상식의 삶, 치유와 분별이 있는 삶을 위해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