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꿩 모자 벗고, 독수리처럼 비상하는 한주 보내고 계시지요??^^
지난주 말씀은 인자가 가까운 줄 알라 <마24:29-39> 입니다.
인자가 가까운 줄 알려면, 내 인생의 해, 달, 별이 떨어져야 합니다.
인생의 단 한번 있을법한 해달별이 떨어지기 전에는 하나님이 믿겨지지 않지만,
그 사건 가운데, 인자가 구름타고 능력 가운데 오심을 믿게 됩니다.
그리고 해달별이 떨어지면, 말씀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들리지 않던 복음이 나팔소리 같이 들리기 시작하고, 회개하게 됩니다.
그 때에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하심과 같이 일대일, 목장, 주일, 수요예배에 참석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배워야 합니다.
하늘나라가 가시적으로 보여 지는 것이 공동체입니다.
나만 당한다고 생각 하지만 나눔으로 슬픔이 희석되고, 자신의 빈 공간을 보고 가장 많은 사람에게 탁월한 일을 하게 하십니다.
복음의 증거자들이 나타나고 모두가 동참하게 됩니다.
그러나, 재림의 때는 아버지만 아십니다.
사람들은 연약하여 때만 궁금해 하나, 하나님은 그 때를 가지고 훈련하십니다.
하나님만 누리는 것을 적응하는 연습을 하고, 그 때를 누려야 합니다.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 것으로 훈련시키고, 공감하고 기도하며 같이 걸어가야 합니다.
모르는 때에 순종하며, 진심으로 열심히 할 때 모두 성공하게 해주시고,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결혼하고 자녀를 양육하며 항상 분별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들은 말씀으로, 각자의
사건과 현재의 생활들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김순찬 (75) - 생활 속에서 불평하지 않고 축복의 언어를 많이 사용하게 해주세요.
신동화 (75) -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고, 마음의 평안을 주세요.
김영선 (76) - 학교에서 아이들과의 만남에 두려움이 사라지게 해주세요.
이주영 (78) - 자신에게나 관계 속에서 자유하고,
4월 한달간 미국가는 일정과 만남에 지혜와 확신을 주세요.
윤은정 (78) - 매일 새벽기도 드리고, 관계하는 사람들을 배려하며,
출장가서 맡은 일에 빈틈없이 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박현경 (78) - 마리아와 같은 마음으로 때를 기다리고,
현석이 건강하게 군대생활 잘 하도록 해주세요.
이주연 (79) - 때에 순종하면서 훈련 잘 받기를,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기를,
다른 사람에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관심 가질 수 있게 해주세요.
목장 식구들 소개도 하고 해야 하는데, 부목자가 너무 부족합니다. ;;
지난 주에 많은 수가 모였는데,
서로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도.. 나눔 시간이 길어져도... ? ^^
끝까지 함께 가면 좋겠어요~!!
사랑하는 우리 목장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