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올려 죄송합니다..ㅠ.ㅠ 개인적인 사정으로 많이 피곤한 한 주 였지만 은혜로이.. 이끄심을 받았습니다. 기다리기가 너무 힘든 저인데.. 또 이렇게 섬기게 하여 주시니 감사하며 저번주 우리 재동오빠와의 나눔을 나눌께요^*
한주동안 우리의 솔직한 심정은 목적없는 바쁨과 아무도 채워 줄 수 없는 외로움으로 방황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겐 해달별이 떨어져야 하는 사건이 필요한 건지도 모르겠구요,,, 왜 떨어져야 할까.. 그저 눈물만 흘리며 팔자 타령하기엔 너무나도 선택받은 자이기에 주님의 사랑에 대한 끝없는 표현이심을 말씀을 통해 알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해달별이 떨어진 사건이란...)
재동오빤~ 해 에 해당될 만한 아주 큰 사건이었던 재물이 떨어짐으로 인하여 말씀이 들어오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대치동 평수 넓은 아파트에 상가건물도 있었는데, 이 모든 걸 떨어지게 하신 이 하나님 을 도리어 신뢰하는 오빠의 모습에 많은 은혜가 되는 시간이었고 하나님을 도리어 붙잡게 되는 떨어짐이었음을 나누어 주었어요
나영이는~진로가 떨어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하고 싶었던 피아노의 길은 떨어지고 전공인 인테리어는 그다지 재능이 없는 거 같고ㅠ.ㅠ . 이번에 진로에 대한 이끄심이 있었지만 재정의 어려움으로 힘듭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하나님께서 말씀 하시고 계시고 하나님만이 알고 계시는 때 를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한 거 같아요.
현주는~가정이 떨어져야 하는 사건이 있었고 이 가운데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었다는 것을 지금에 말씀을 듣고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쩌면 지금의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기 위해 떨어지게 하신 거 같다고 고백하는 현주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홧팅 현주
영호는~관계에서의 떨어짐이 있었습니다. 우리들 교회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 관계하는 것이 힘들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모습가운데 나눌수 있는 친구가 없는 거 같아 홀로인 기분이 들어 우울했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공동체에서 먼저 다가가는 적용을 하고 싶고 친구들을 사귀고 싶데요
지수는~가족을 향해 예쩐과는 달리 이젠 가족을 섬겨야 하는 위치에 서야 하겠다고 합니다. 동생에게 직접적으로 무엇을 해 줘야 할까 구체적으로 생각이 날 수 있었음 좋겠어요. 구원을 위해 먼저 가족에게 본이 되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결론은.. )
때를 우리는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아심을 믿고 천국을 누리는 것입니다.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을 도피가 아닌 지금의 자리에서 천국을 누리며 말씀을 보는 기회로 만드는 우리 목장 식구들이 되길 화이팅 합니다.^^*
-기도제목-
재동오빠-돈을 벌어야 하는 시기에 잘 매일 수 있도록
지수-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과 동아리 활동시간을 늘일 수 있도록, 또한 말씀생활 꾸준히 하길 원합니다.
영호-동역자를 위해 기도합니다. 함께 나누고 힘을 줄 수 있는 그러한 친구 만날 수 있또록, 그리고 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현주-오늘의 운세에 연연해 하지 말고 오직 말씀으로 의심하지 않기 원합니다.
나영-1:1양육을 잘 받고 한절한절 묵상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