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화창한 날씨에 감동이었던 주일~! 하지만 아직도 매서운 찬 바람에 살짝 움츠러들며 살짝살짝 터트린 꽃봉오리들을 벗삼아 자바 로 이동!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간단한 말씀요약~!
<그러므로 깨어있으라> 마태 24:40-51
우리는 언제오실지 모르는 주인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깨어있어야 합니다. 깨어 깨달아야할 주인의 뜻이 있고, 데려감을 당할 우리가 버려둠을 당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향해 사랑으로 나아가는 것이 깨어있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생각지 않을 때에 오시기 때문에 깨어있어야 합니다. 깨어있으려고 노력하는 나의 모습을 보시고 기뻐하시며 말씀으로 준비시키시어 홀연히 알지 못하는 일이 일어나도 멸망에 이르지 않게 해주심에 감사~! 빛의 자녀로 정신차리고 준비되어진 인생을 살 수 있게 훈련시키심에 감사~! 마지막으로 맡은 직분에 충성하는 것이 깨어 있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심판에 노출되어 있는 내 가족들, 친구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때에 따라 충성되고 지혜롭게 주인된 마음으로 나눠주며 먼저 몸이 가는 적용을 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맡은 일을 온유로 신실함과 근면함으로 섬기는 종에게 모든 소유를 맡기신다는 주님의 말씀! 기회는 주님 뜻데로 살려고 할 때 오는 것!!! 악한 종의 더디 오리라 하는 수고를 훈련으로 잘 받아 늘 깨어 있으며, 버려둠 당할 그들을 주께 드릴 가득한 열매로 바꿔 안겨드릴 수 있도록 기도하며 나갑시다~!
우선 우리의 목자 효선언니께서 많은 일과 스트레스로 인해 잠못자고 깨어 있을 수 밖에 없었던 이틀동안을 나눠주셨습니다. 우리모두 오직 주님 때문에만 깨어 있자!!라는 결론~!! 
나름 너무나 일주일동안 고난을 당한 저(서희)는 항상 변하지 않는듯한 상황에 기도로도 말씀으로도 위로받지 못하는 것 같아 깨어있는 것이 너무도 힘들었던 내 자신을 돌아보며 회개를 많이 했답니다. 회개회개~ ㅠㅠ
오늘 이쁜마음으로 몸이 먼저가는 적용
을 해준 은진자매는 첫째의 굴레에 대해 나눠 주셨는데요~ 우리 막내들도 공감하는 부분이 참 많았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장자에의 축복을 생각하며 힘내자구요~!!
오늘 처음으로 목장에 나와서 엄청난 은혜를 끼친 위혜정 자매(77)는 정말 언변의 은사가 있는듯 했습니다. 그 많은 고난과 슬픔을 달변으로 은혜스럽게도 즐거운 언어로 바꿔서 나눠주셨는데요~ 감동했답니다. 어머님이 저번주 많이 아프셨는데요 이틀 전엔 퇴원하셨다니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한지요~ 부모님과 많은 사건을 통해 훈련받고 단계별 믿음의 분량만큼 기도하며 나아가고 있는 혜정 자매~!
다음주에도 많이많이 나눠주세요~!!
미진언니는 이번주 목사님표 신비한 미소
를 띠는 적용으로 일어날 뻔한 혈기를 누르려고 노력한 일을 나눠주셨어요~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아닌 세상일을 묵상하며 괴로웠던 자신의 모습을 깨달으셨다구요~ 요즘 유진 피터슨의 이책을 먹으라 를 읽고 계신데 말씀을 살아라 라는 말에 도전받고 계시다구요~! 언니~! 이번 한주도 화이팅~!!
복희언니는 소녀같은 크신 눈망울로 저희 말을 묵묵히 들어주시며 자신의 깨어버려야 할 껍질에 대해 조금 비춰주셨어요~ 다음주에 더 많이많이 나눠요 언니~!!
저희 기도제목입니다.
미진언니: 환경적으로 멀리 떨어져 사시는 부모님께 주님 뜻에 맞는 방법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하신다고...
은진: 매일 여전한 방식의 말씀묵상으로 믿음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으며 수요예배를 나올수 있게.. 자신이 먼저 변화하고 먼저 몸이 가는 적용을 해서 다음주엔 하나라도 말씀으로 적용한 사례를 나눌수 있게...
복희언니: 가족구원과 자신의 깨어버리지 못하는 껍질 속 사건들을 나눌 수 있길..
혜정: 어머니의 회복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기도하며 자신의 말에 어머니께서 눌리시거나 상처받지 않고 기쁨으로 여기시는 사귐의 은사로 어머니를 통해 가정교회로 세워질수 있도록..
효선언니: 수요일 내시경중 사고로 회복중이신 서재선 (78세) 할머니를 위해 중보기도....주님주신 달란트로 주님주신 생명을 귀히여기며 하는 일에 신실함과 근면함으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저(서희): 월요일 대구연주 수석으로 잘 감당하여 두려움과 스트레스가 아닌 주님안에서 평강과 기쁨 누리며 승리하여 연주할 수 있도록..
엄마와 언니, 형부네 가정 가족구원과 엄마 미국가시기 전까지 순종하는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추가된 기도제목 하나 더! 미국에 있는 언니건강위해서 특별 기도~!!
오늘 참석못한 정화, 수미언니, 권은주 자매 다음주에 꼭 함께 은혜나눌수 있길~!
나눔을 하면 할 수록 우리를 한 목장으로 묶어주신 주님의 계획에 놀라고 또 감사할 따름......같이 울고 웃으며 한 목장에서 회복되어지고 깨지고 새로워지는 우리 목원들 되도록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