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저희 목장에서는
1)각자 한 주 동안 무엇에 깨어있었는지,
2)또 깨어있지 않는 내 식구들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3)우리가 각자 맡은 직분은 무엇인지 함께 나누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록, 세상유혹에 넘어지고 불평불만 가득한 모습으로 살아왔지만,
이제는 우리가 주님을 위해 말씀으로 깨어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자신의 직분을 잘 감당하고 기도하며 낮아지는 우리의 모습들을 기대하며,
귀한 설교말씀과 나눔의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도제목 입니다..^^*
이시진(85) : 아침일찍 일어날 수 있는 부지런함을 주시고, 학생의 본분인 학업에 더욱
열중할 수 있도록, 또 용돈을 아껴쓰는 적용 할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조아라(85): 하나님 뜻 안에서 간절히 구했을 때에, 풍성히 채워주실 주님을 더욱 신뢰
하며 평안을 누릴 수 있도록, 지칠 수 밖에 없는 환경과 자리에 계신 엄마
께 새 힘과 평안을 허락해 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박민경(87): 부모님(특히 어머니)을 잘 섬기는 딸이 될 수 있도록, 동생에 대한 애통함
을 갖고 기도할 수 있도록, 용돈 아껴쓰는 적용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노영미(87): 아직 공부하는 것에 마음을 잡지 못하고 있는데, 지금 하고 있는 것에 더욱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알바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말씀으로 감정
조절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예나(87): 용돈을 아껴쓰는 적용과, 학업에 더욱 집중하고 열심으로 다할 수 있도록,
확실한 비젼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배은영(88): 아버지께서 새로 사업을 시작하시는데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아르바이트
자리가 생길 수 있도록, 은영이의 신앙생활을 언니가 인정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일본으로 유학을 가는 찬영이를 위해 중보해 주세요..!!
정찬영(88): 그곳에서도 공부 열심히 하고, 인간관계가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드러날 수 있도록,
찬영이가 없는 한국의 가족들과 함께해 주시고,
항상 효율적으로 살아가는 찬영이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