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주누님 목장 부목자 최지민입니다.
이번주 나눔은 연주누나, 저, 다나, 진명이와 함께 했습니다.
명진이는 학교 숙제관련으로 참석하지 못했어요 ㅡㅜ
이번주 목사님의 말씀은,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였습니다.
목사님이 설교 시작하실때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깨어있어야하는지 말씀하여 주시고,
몸과 마음이 #44704;어있게 하여주옵소서 라고 기도하셨습니다.
항상 3번까지 말씀하시는 목사님 설교!
1번. 깨어서 주인을 기다려야 함.
나의 깨어있는 목적은 무엇인지!
2번. 생각지 않은 때에 오시는 주님이기에 깨어있어야 함.
깨어있다는 것은 그사람을 향해 사랑으로 나가는 것.
알지못하는 때에 사건이 일어나기 때문에,
나에게 어떤일도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예비하고 있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3번. 맡은 직분에 충성하는것이 깨어있는것.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줘야 하며 몸이 가는 적용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몸이 가는 적용을 하는 자에게는 복이 있을것이며 주님이 모든소유를
저에게 맡기신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목원들 나눔은 적질 못했네요 ㅜㅠ
기도제목만 올리고 갑니다. 죄송합니다~
연주누나: 가족들에게 오픈할것이 있는데, 또한 두려움도 있다고 합니다.
오픈할 용기와 감당할 힘을 주시기를.
인턴하시는 G.P. Diamond라는 회사에서......(??)
말씀따라 적용하며 살기
다나: 술의 유혹. 이번주 술 안마시고 지날수 있게.
기도 3번은 하기!
진명: 예배늦지 않기!
저: 빨리자고 빨리 일어나서 말씀보기.
한주간 공부 열심히 하기.
더욱 풍성히 나누는 우리 목장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