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이언니네 목장 부목자 신예원 입니다..^^
부목자로 섬기는 것에 대한 너무 큰 부담감이 있어서...
여러가지 핑계아닌 핑계와 투덜로 목장 나눔 올리는 것을 많~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부목자로서 섬김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목장 보고가 다소 많이 서툴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요번주 목사님께서는 깨어있어라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달해 주셨는데요~
저희 목장은 이 말씀으로 환난이 닥쳐올지라도 홀연히라는 마음과 담대한 마음으로 가지고 그 환난을 이겨내어야 한다는 것과 주님이 오실때에 말씀과 기도로 단련되어 깨어있자!!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희 목장의 참석 인원은 송이언니(83), 다영언니(86), 은수언니(86), 주현이(88)신예원(87)이렇게 5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지금깨어 있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나눔을 하였고 서로 아직까지도 어색한 이유도 있고 은수언니가 처음 저희 목장과 만나게 되어서 간단한 오티와 함께~서로의 한주간의 삶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송이언니- 직장사람의 관계^^(라이벌의식.?) :직장 동료중 한명과 사이가 좋질않아서 작은 문제로 트러블이 생기고 동료가 언니를 한살많다는 이유로 많은일을 지시한다고 합니다..;;그래서 언니가 일이 많아져서 너무 힘들다고 하네요..또 그러다 보니 언니도 그 사람에대한 미움이 생기고 그러다보니 서로 관계성이 나빠졌다고 합니다.
은수언니- 고3때 사귄친구 문제 : 고3때 사귄 친구가 약간 소심한 관계로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언니를 힘들게 한다고 합니다..3년전에 생겼던 일을 갑자기 이야기 하면서 화를 내기도 하구~서로의 이성친구관계에서도 힘든문제가 있다고 하네요~은수언니도 참다참다 안되겠다 싶어서 얼마전에 한번 화를 냈는데 화를 낸것이 후회되기도 하고 그 친구와 관계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데요
다영언니- 동생과의 관계 :다영언니는 동생과의 관계가 힘들데요 동생과 5살 차이가 나는데 뜻을 다 받아주기가 힘들고 너무 자주 싸운다고 해요..그래서 사랑하는 가정안에서 동생과의 잦은 다툼으로 힘들다고 해요
주현- 자기분을 이기지 못하는 것. 주현이는 자기 화를 참기가 힘들데요 어떨때는 화가 나면 이불속에서 울기도 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것이 힘들다고 합니다..
예원- 사람에 대한 환상 :전 사람에 대한 환상을 너무 크게 갖는것 같아요..그래서 가끔
그 사람에 대한 환상이 깨지고 그 사람에 대한 단점을 알았을 때 상처를 많이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에 대한 환상에서 깨어나야 할것 같아요..
♡기도제목♡
송이언니: 마음을 잘 다스리고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다영언니: 말씀의 중요성을 잘 깨닫고 QT생활 잘할수 있도록, 믿음의 동역자가 생길수
있도록
은수언니: 마음을 잘다스리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주현: 주님말씀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4/15일 시험 준비열심히 할수 있도록
예원: 낮은 자의 자리에 앉을 수 있도록, 지금 모든것(필요없는고민과 관심) 내려놓을 수 있도록
요번주에는 다연이가 MT를 간관계로 같이 나눔을 하지 못해서 아쉬웠고 해연이언니도 지금 계속 교회에 나오지 못하고 있는데 4월부턴 교회에 나오고 함께 목장 나눔을 하겠다고 하네요~다음주엔...우리 쏭이 언니네목장 7명이 모두모두 나와서 더욱더 풍성한 교제와 나눔을 #54776;으면 좋겠어요..^^ 이상 예원이의 어색한 목장 보고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