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실한 이현실 목장 첫 목장 보고서입니다.
시대의 징조를 분별하기 위해서 멀리 내다봐야 하는데 꽁보자를 쓰고 있으면서 내 안의 두려움, 염려 때문에 갇혀 있는 부목자 정미화입니다. 지난 번 복장에서 부족한 저를 부목자로 세워주셨는데 감사과 순종보다는 부담감으로 도망만 치고자 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저를 다시 목장에 메어 있도록 붙잡아 주셔서 다시금 순종하는 마음으로 섬기고자 합니다.
우리가 깨어 있어야 하는 목적은 주님 때문이어야 합니다. 또한 생각지 않는 때에 오시는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같은 식구여도 사랑하는 친구여도 믿음으로 하나되지 못하면 때가 되면 갈릴 것이기에 믿는 우리가 먼저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 때를 알지 못하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맞설 수 있도록 깨어있어야 합니다. 힘들지만 깨어 있을려고 노력하는 것을 하나님은 보고 계십니다. 나에게 주신 맡은 직분을 충성하며 종의 마음을 가지고 때를 따라 잘 나누어 주고 있어야 합니다.
현실언니 
충성된 종으로서 돌봐야 될 양이 많은데 몸이 예전과 같지 않아 힘들다고 합니다.
중보자가 깨어 있어야하고 건강해야 중보에 더 힘을 쏟을 수 있기에 운동을 시작하기로 적용하였습니다. 매일 석촌 호수에서 아침 운동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7시 전후에 석촌 호수에 오시면 열심히 뛰고 있는 언니를 볼 수 있을 꺼에요~~
기도제목
아침 운동 꾸준히 잘 하고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믿지 않는 아빠, 형부, 오빠에게 부활의 기쁨을 삶 가운데 보여줄 수 있도록
혜영(76)
한주 동안 학원 다니면서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가운데 있었습니다.
또한 삶 가운데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자기의 힘으로 이겨내고자 하였으나 내 힘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붙잡고 먼저 회복되길 원하고 진로에 있어서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자 합니다.
기도제목 : 하나님을 만나고 회복되길
경민언니(73)
지난 주에 등반한 새 식구 입니다. 언니의 이혼 문제로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지는 사건 가운데 감동의 적용을 함께 하면서 우리에게 은혜를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화요일에 형부 생일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 걱정이라고... 말씀을 들으면서 가족을 구원을 위해 악한 종의 역할을 하고 있는 형부에 대한 애통한 마음이 없고 무관심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회개했데요. 삶 가운데 감동을 주려면 몸이 가는 적용을 해야 하는데 지혜가 부족하다고...
기도제목
형부 생일 지혜롭게 감동을 주는 방법을 찾아 적용할 수 있도록
직장을 찾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인도함 잘 받을 수 있도록
승연(77)
엄마의 신장에 염증이 많이 회복이 되었지만 무리하시면 안되는데 계속 일을 하실수 밖에 없는 상황가운데 있습니다. 지금까지 집안 일을 해보지 않았는데 엄마가 아파서 집안 일을 하다 보며 엄마의 섬김을 깨닫게 되었다고...충성된 종으로서 집에서 잘 섬길 수 있도록 또한 승현이도 신장이 조금 좋지 않는데 건강이 회복되길...
기도제목
엄마, 자신의 건강이 회복되길
규모있게 말씀에 적용하면서 한 주 승리할 수 있도록
진희(80)
엄마와의 전도 여행 비용 때문에 일을 내려 놓지 못해서 한주 동안 많이 아팠데요..
직장에서도 잘 섬기다가 몸이 아파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희야 이럴 때는 너희 하나님이 없는 것 같아 라고 하는 직장 동료의 말을 듣고 한 순간에 섬김이 무너지는 것 같았데요. 그러나 중보기도에 참여하고 믿음의 친구들이 위로해주어서 다시 회복되었데요..
기도제목
충성된 종으로 잘 섬기고 중보기도도 할수 있도록 건강 주시길
승희(78) 
같은 과 친구와 오해로 약간의 언쟁이 있어서 마음이 편치 않다고....
리더십 있고 능력이 뛰어난 친구를 보면서 요즘 자신의 열등감과 비교의식, 자신의 유치하고 치사한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이런 면이 있음에 많이 힘이 들고 크리스찬에 부정적인 친구를 잘 섬겨야 하는데 하지 못해서 가슴이 많이 아프데요.
기도제목
친구와 관계가 잘 회복되고 인간 관계에 있어서 훈련을 잘 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 실습 2주 동안 많이 배우고 요점 정리를 잘 할수 있도록
정은 언니 (72) 
자신의 잘못을 지적하며 교정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으로 심하게 비난하시는 아빠로 인해 자신은 완벽해야 하고 잘못해서는 안되는 줄 았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도 자책감을 가지고 자신을 죽이는 삶을 살았다고... 그후 자신도 아빠를 판단하게 되었데요. 우리들 교회 인터넷 나눔을 통해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섬김에 대해서 알면서 조금씩 마음이 회복되었데요. 또한 아빠를 보면서 애통하는 마음이 조금씩 생겼는데 깨어 있어야 할 이때에 지신도 모르게 인터넷에 빠져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이 얼마나 게으르고 악한 종인줄 말씀을 통해서 회개하였데요. 또한 엄마가 치질 수술을 하셔서 섬겨야 하는데 섬기지 못한 자신의 모습을 회개했데요.
기도제목
깨어서 부모님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인터넷에 빠지지 않도록
미화 
친구가 남편 출장으로 인해 혼자 있기 싫다고 같이 자자고 했는데 공부해야 한다고 거절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친한 친구가 같이 저녁 먹자고 하는데 거절하지 못하고 친구와 저녁 먹구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친구에게 조금 찔림은 있었지만...
그러나 말씀을 들으면서 내 가치관이 아직 구원에 있지 않음을 보았습니다. 남편 출장간 친구가 제가 전도한 친구인데 아직 목장에 정착하지 못한 상태로 예배도 거의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구원을 위해 필요의 때에 몸이 가는 적용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깨어있지 못하니까 기회를 상실해 버렸습니다. 더디오리라 하는 악한 종의 모습으로 구원을 위해 깨어 있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기도제목
주신 시간을 잘 관리하여 구원을 위한 시간에 쓸 수 있도록
말씀 위에 믿음이 굳건히 설 수 있도록 (매일 성경 꾸준히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