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목장 보고서.. ^^;;
기도 제목과 약간의 나눔을 올리려 합니다.
이희승 (목자) : 고난 없는 가족의 구원과 자신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합니다.
클래식을 전공하다 실용음악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과도기에
멈춰버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앞길.. 진로에 대해 주님
이 인도해 주시길 기도 합니다.
손지희 : 일대일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내안에 주심께서 내려 놓을것과
붙어있을것에 대해 잘 변별할 수 있게 되길 기도 합니다.
아픈 엄마의 쾌유와 신앙안에서의 회복을 위해 기도 하며 나가길 소망합
니다.
이세나 :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만난 믿지않는 남자친구가 내가 경험한 예수님을
만날 수 있게 되기를 기도 합니다. 가족의 고난의 끝이 보이고 그 고난 가운
데 만난 하나님께 늘 감사하며 치유받기 원합니다.
노신자 : (나눔없이 인사만 하고 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