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목장 식구들 얼굴 하나하나가 어찌나 반갑던지요!! 해피한 일곱얼굴들
이 한자리에 모여앉았습니다. @중원
잠시 말씀요약! (언제나 부담이 되는...^^;;;)
Apr.1st 2007. 마태 25:1-13 <그런즉 깨어있으라>
오늘의 주제는 예비하라~! 두가지 운명의 갈림이 있으리라~! 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그런즉 깨어있으라 고 말씀하십니다. 깨어있기 위해서는 자신의 죄와 빈공간을 보며 회개의 기름을 넉넉히 하는 올바른 준비가 필요합니다. 등 은 기름이 없이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하드웨어에 불과합니다. 내가 지금 QT하고 예배드리고 양육받는 것이 대낮인 지금은 보이지 않을수 있으나 밤, 고난, 환란의 때가 오면 빛으로 사용되어 질 것을 믿습니다. 주님이 더디오시는 것은 나의 훈련을 위한 것임을 또한 알아야 합니다. 깨어있기 위해서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서 있어야 합니다. 나의 약함과 죄를 인정하고, 음란하고 악한 것들을 밖으로 들어내는것이 바로 천국을 누리는 것임을 아는 우리가, 겉으로는 같은 등 을 갖추고 같이 기다리는것 같지만 나눠줄 성질의 것이 아닌 성령기름을 나눠달라고 하는 어리석은 성령훼방자 너희를, 우리가 깨어있기 위해서, 하나님과 나와의 일대일 관계를 위해서는 냉혹히 끊어낼 수 도 있어야 함을 알라고 하십니다. 내 가족, 자식, 배우자만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지 말며 다른사람으로 직영을 넓혀 나가라고 하십니다. 모든것에 풍족하여 주님 오실까 두려워 잠드는 자들에게는 내가 관계를 끊어주는 것이 사랑이며, 고난받고 환란속의 가난한 자들에게는 인내하여 참아주는것이 사랑입니다.^^ 예수신랑이 오시는 것 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아 넉넉히 기름을 준비해 둔 슬기로운 처녀들처럼 하나님의 구원 외에는 어떠한 해결방법도 없음을 알아 준비하고 예비하여 깨어있읍시다! 곧 문이 닫히고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한다 하시는, 왜? 가 없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대답에 이미 다 보여주시고 말씀해주신 것들을 내가 무시하고 못깨어있었던 어리석은 처녀가 바로 나임을 깨달을 때는 이미 늦는다는 것을 알아 지금! 깨어야 합니다!!
은진이에게 힘든 한주였다고 합니다. 직장에서의 힘든 인간관계와 불신결혼에 대한 생각을 나눠주었어요. 직장에서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혈기내어 말한것이 후회가 된다고 내일 적용으로 짧은 사과를 한마디 건내기로했습니다. 홧팅! ^^ 일대일 양육으로 말씀안에서 양육되어져 자랄 은진이의 믿음을 기대하며 기도할께요~!
저번주 못나왔던 수미언니가 오셨습니다. 복음학교가 곧 시작인데 복음학교가 무엇인지 모르는 우리를 위해 나눠주셨습니다. 5박6일동안 복음에 대해 집중적으로 듣고 깨닫고 누리는 은혜로운 프로그램이라네요~! 언젠가 참석해보고싶다는 소망을 저마다 가지게 되었답니다.
미진언니는 학생들을 가르칠 때마다 자신이 하나님이 주시는 훈련중에 있다는것이 너무 인정이 되서 100%죄인인 자신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주시는 고난임을 100%인정한다고 나눠주셨어요. 눈물이 그렁그렁~ 언니가 본인의 고난에 대해 오픈해주셨습니다. 우리들 교회 오기 전 개척교회를 섬기시다가 힘들어진 교회를 위해 본인의 이름으로 대출을 많이 받으셨는데 현재 전 목사님께서 수감되어 있으셔서 그 빚을 언니가 다 떠안게 되신듯~ 예수님의 이름을 위해 이유없이 받는 고난! 주님의 위로속에서 평안히 담대히 언니의 삶에 항상 동행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실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언니~! 힘내세요~!!
효선언니는 오늘 말씀에서 내공을 쌓는 기름적용이란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일본학회에서 주님안에서 깨어있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나눠주셨어요. 야다의 하나님, 왜 가 없는 공의의 하나님을 믿고 예비하고 깨어있어야 한다는 오늘말씀의 하이라이트 밑줄 쫙~그어주셨습니다! 
정화는 일본여행 잘 다녀왔구요~오늘 첫 세례교육을 받았는데 좀 지각을 했다네요...^^;; 지식적 믿음 다음 현실적 믿음에 머물러 있는 자신의 믿음에 대해 나눠주었는데요~ 이번 양육을 통해 예수님의 구원의 확신에 자신있게 번쩍 손을 드는 우리 정화가 되길 기도해요~!!
복희언니는 지금 주님께서 이미 다~보여주셨음에도, 깨달으라고 자꾸 보내고 또 보내주시는 종들을 자신이 계속죽이고 있는것을 알고 있음에도 접히지 않는 자신의 뜻과 의가 있음을, 그래서 지금의 자신은 자신의 선택후 자신의 결론이라는 말씀에 너무나 찔리셨다고 오픈해주셨어요.
우리 목장은 그래서 한동안 불신교제, 불신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불신교제중인분들께는 답답한, 교제하고있지 않은 나머지 목원들은 하지만 불신교제를 절대 안할것을 장담하지는 못하는...
어쩔수 없이 연약한 우리들...
그래서 더욱 더 깨어있도록 노력해야 함을 결론으로 내렸습니다~!
같이 서로 나눌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닌 성령기름이기 때문에 나눠달라는 요구에 함께한다면 같이 멸망할수밖에 없음을 알아야 겠습니다.
저(서희)는 내일이 첫 출근입니다. 두려움과 떨림으로 새로운 환경과 사람들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정말 깨어서 주님만 붙들어야 겠습니다~! 아자!
기도제목입니다.
수미언니: 다음주 성경통독이 있으시데요~ (오호~대단해요~!!!) 곧 시작할 복음학교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미진언니: 빚때문에 개인회생제도라는 것을 신청하시게 되셨는데요, 화요일이 심사라고 하네요~! 주님께서 감하여 주실것을 믿고 감사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은진: 말씀적용으로 직장에서의 관계회복을 위해...매일QT 잘 할수 있게..
복희언니: 시간관리 잘 할수 있도록.. 자꾸보내주시는 사람들 주님의 눈으로 분별하여 볼수 있도록... 그리고 2/15 음력으로 내일, 2일 월요일이 언니의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오늘 미리 앞당겨 챙겨드리지 못한 이 못난 부목자를 용서....흙흙흙~
정화: 남은 세례교육 잘 받도록~ 가족구원~
효선언니: 정말 회개와 성령의 기름을 잘 쌓고있는지, 겉모습만 번지르르한 하드웨어만 만들고 있는지 분별할수 있도록..
저(서희): 이제 매일매일 출근해야하는 직장에서 잘 적응할수 있도록...4일날 엄마 미국행, 언니,형부,엄마의 구원을 위해...4월8일 부활절예배준비를 위해서 기도부탁드려요~!
오늘 못나온 혜정자매 은주자매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다음주에는 꼭 다함께~!
사람은 누구나 다 외로운가 봅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사랑으로 연단시켜주시고 함께해주시는데도 왜이렇게 외로운건지...
세상에서 주님외에 사모할 것이 없다고~ 주님! 사랑한다고! 주님의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구속하시기위해 죽어주신 그 사랑, 너무나 감사하다고~! 부활하실 주님을 사모하며 예비하며 기도하는 한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주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