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목장 모임에는 박아경, 류지민, 김희진, 이수인, 조아라가 참여하였습니다. 목장 개편 후 아라가 처음 나왔는데 너무나 반가워서 목장 식구들 모두 진심으로 환영였습니다. 이제부터 더 뜨겁고 시끄러운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즉 깨어 있으라
vs 
큐티를 통해 내 죄를 봐야한다. 그러지 않으면 깨어있을 수 없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지 않으면 깨어있을 수 없다 설교 말씀 내내 목사님께서 강조하셨던 자신의 죄,에 대해서 나누어보았습니다. 우리 모두 100% 죄인, 날마다 죄를 짓고 살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불신교제 혼전순결 음란죄 에 대해 벌거벗은(!) 나눔을 하였습니다. 자신의 죄를 오픈하고 회개하는 것이 등과 함께 기름을 준비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기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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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경
: 지난 주에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침체 되어서 수요예배, 전도집
회 때 많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예배 자리를 지켰기에 회복된 것을 믿습니
다. 예배가 목적이 되는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게으름을 끊게 해주
십시오
류지민
: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나의 관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
했던 것들을 다 가져가신 것은 그 것이 하나님과 나 사이를 방해하는 것들이
었기 때문임을 믿습니다. 완전히 자는 것도 안되지만 자는 것도 아니고 깨어
있는 것도 아닌 졸고 있는 상태가 가장 아쉬운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항상 깨
어있길 원합니다. 앞으로 시험과 과제로 정신이 없을 것인데 시간관리, 건강
관리를 지혜롭게 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이수인
: 행위에 대한 열등감을 갖기 이전에 믿음을 먼저 갖고 깨어있길 원합니다.
조아라
: 말씀 보면서 열심히 교회를 섬길수 있길 원합니다.
김희진
: 하나님 뜻에 맞게 끊어야 할 것과 그렇지 않아야 할 것을 지혜롭게 판단
하고 끊어야 할 것은 잘 끊어내길 원합니다. 좀 더 자자, 좀더 졸자 할게 아
닌데 계속 졸고 있는 것 같아서 천국 문 앞에서 하나님께서 절 모른다 하실
까 겁이 납니다. 항상 깨어있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