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목장보고서네요.
게으른 종을 용서하소서 ㅠㅠ
이번 주 저희 목장에는 3명의 어린 양들이 등반을 하였답니다!!
그 중 한 분은 못오시고, 이미현(82)자매와 정성혜(83) 자매가 함께 하였습니다.
정말 환영합니다!! :D
저희 목장 기도제목입니다.
수린언니: 세례교육 잘 받고, 직장에 대해 담대할 수 있도록
성혜: 오빠와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회사생활 잘 해나갈 수 있도록
미선언니: 생활예배를 잘 드리고, 어머니를 전도할 수 있도록
남희언니: 말과 행동을 조심할 수 있도록
미현언니: 아버지의 건강, 회사사람들 미워하지 않도록
선경언니: 배우자 위해 기도해주세요.
미주: 하루 한 가지라도 적용 할 수 있도록.
미옥언니: 직장 식구들 잘 품어줄 수 있도록
식구가 늘어나 한층 더 화기애애한 모임이었습니다.
새로 등반한 미현언니와 성혜가 나눔을 너무 잘 해주어서, 참 고마워요.
현정언니가 출장 관계로 못오셨는데 다음주에는 꼭 함께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