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주 교회도 못가고 (따지고 보면 안간거겠죠? ㅠ.ㅠ)
내내 집에서 답답한 생활을 해서 몸이 쑤셨던 부목자 전지현B입니다.
그러고나니까 주일날 드리는 예배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새삼 알게 되었답니다ㅠ.ㅠ
(꼭 그런 사건을 주셔야 정신차리죠! >.<)
오늘 나눔은 지선B목자님과 은애(83), 저 이렇게 세명이 함께
목자님께서 던져주신 첫번째 질문 넌 어떤 복은 받고 싶니!? 를 시작으로
도란도란 나눔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의인들은 자신들의 힘으로 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의 한일이 생각나지 않으며,
그래서 자신이 한일에 대해서 생색내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주받을자들은 내가 하는것이 생색인것도 모르고, 행위만 기억해서
한달란트 받은 자들처럼 생색내고 불평한다고 합니다.
오늘 내옆에 지극히 작은자, 도움이 필요한 자들이 있는것이 얼마나 감사해야
할 일인지 모릅니다.
기도로..물질로..내가 도울수 있기에 내 옆에 두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 죄를 모르기때문에 생색을 낼 수 밖에 없는 것이기에,
우리는 생색내지 않도록 우리들의 죄를 날마다 깨닫고 회개하며
내 옆에 있는, 옥에 갇힌 사람들을 돕고 사랑하며 하루하루 나아가도록 해요.
기도제목나눌께요.
지선B목자님
1.정직원과 아르바이트의 기로에 놓여계신데, 테스트 잘받고 준비될 수 있도록.
2.퇴근후에 언니에게 주어진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도록.
은애
1.수요예배, 일대일 양육을 위해 바쁘게 되지 않고, 잘준비할 수 있게
직장 시간 잘 조절해 주세요.
2.학교 시험 준비잘하고 잘 볼 수 있도록.
지현
1.시험기간이 시작되었는데 시간분배 잘해서 큐티 먼저보고 나머지 시간에
집중 할 수 있도록.
2.바쁜 가운데서 중보기도 빠지지 않고 하는 한주가 될 수 있도록.
예수님은 하시지 않은 일들을 하면서, 내 십자가를 지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예수님의 말씀에 갈채만 마구 보내는 내가 아닌지도 함께 생각해보는
한주보내고, 다음주에 풍성한 나눔 하도록 해요.
오늘 오지못한 윤희, 성혜, 한나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