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허락하신 완연한 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오늘은 저희서희) 집에서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먼길 오느라 수고한 우리 목장식구들에게 감사~! 우리 집에서의 목장모임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
말씀요약 마태25:31-46 <복받을 자들>
복받을 자와 저주 받을 자가 있다고 하십니다. 복받을 자들은 자기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으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살고, 자신이 죄인임을 알아 늘 당연히 지극히 작은 자를 보고 손과 발이 먼저 가는 적용을 하는 자들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복받을 자들에게는 자기 영광의 자리에 앉아 양과 염소(복받을자와 저주받을 자)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며 창세부터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게 되는 신분을 허락하여 주신다고 말씀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저주를 받을 자들은 예수를 떠나 늘 저주의 공동체 속에서 끼리끼리 모여 한달란트 받은자처럼 자기 하고싶을 때, 자기가 해주고 싶은 사람에게만 자신들의 열심으로 생색을 내는 자들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은혜의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행위로 한 선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내게 주어진 한 달란트를 가지고 기도로, 물질로, 육신으로 지극히 작은자들을 섬기는 복받을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창세때부터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을 신분임을 알며 내 옆에 지극히 작은, 주린자, 목마른자, 나그네 된자, 벗은자, 병든 자, 감옥에 갇힌 자를 찾아 직접 보고 가서 실제로 돕는 양 이 되어 영벌에서 옮기워 영생에 드는 의인들이 되어야 겠습니다.
오늘의 나눔은 수미언니의 복음학교이야기로 시작되었습니다.
복음앞에 서는 것, 주님과 함께 실제로 십자가에 목박혀 죽은 것, 새로운 영으로 정말 말 그대로 새로 태어난 은혜의 시간들을 나눠주시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우리도 복음학교 를 갈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그리고는 한참을 천주교와 기독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진리만을 접하고 진리이신 예수님을 우리가 믿을 수 있는 택한 백성인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너무나 무지하며 성경을 나의 이야기로 만들지 못했음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모두 더욱 한결같이 말씀묵상!! 큐티!!~~!
그리고는 영적인 증거들에 대해, 꿈에대해,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인 방언에 대해서도 나누었는데요~ 감사함으로 주시는 은사를 사모하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결론! 우리모두 사모함으로 기도해 보아요~!! 
그리고는 제가 좀 울컥~! 가계에 흐르는 저주와 죄에 대해, 내 대에서 진정으로 끊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나눴습니다. 역기능 가정의 생색중증, 저주받을 자에서 복받을 자로 옮기워 지는 우리 가정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목장의 기도제목입니다.
미진언니: 일대일을 이번주 수요일 시작하신데요! 숙제 성실히 감당할 수 있도록..
개인회생면담 서류보정명령을 받고 이제 개시결정만 기다리는 중이라고 합니다. 물질의 훈련중에 있는 언니를 위해 끝까지 기도로 주 안에서 잘 해결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수미언니: 언니도 화요일 일대일 시작하신데요~ 선교사로서 자신의 지식을 통해서가 아닌 초심으로 돌아가 기초부터 다시 배우고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정화: 부모님 구원...다음주 세례를 영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우리 정화입니다. 22일 우리 정화의 영적 생일이 될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하고 맘껏 축복해 주어요~!! 
은진: 착실히 꾸준히 QT하며 말씀으로 믿음으로 중심에 확고히 설 수 있도록...
지은: 중, 고등학교 음악선생님들 사이의 갈등관계 안에서 지혜롭게 휘둘리지 않으며 단도리할 수 있도록... QT적용, 말씀의 깨달음을 통해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복희언니: 제주에 계신 같은 치과의사인 6촌오빠와 같이 제주에 계신 아버지의 임플랜트 치료문제로 서로 감정이 복잡한 상황입니다. 서로 감사함으로 22일 치료 잘 받으시는 쪽으로 일이 해결될수 있도록...
일대일 잘 할 수 있도록...
효선언니: 어떤 일의 추진력보다 매일 매일의 성실성으로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도록.. 예수님의 능력을 온전히 신뢰함으로 내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우울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가계에 흐르는 우울의 저주 끊어지도록...
저(서희): 5월 4,5일 목자수련회 참석하고 싶은데 3,4,5일이 연주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플트수가 줄어 빠질수 있도록...
미국에 가있는 엄마와 언니, 형부, 조카 해나의 가정 구원...
오늘 참석 못한 혜정자매를 위해서도 계속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목장 전체~!! 배우자 기도도 꼭꼭꼭꼭꼭 부탁드려요~!! 
밤 10시까지 나눔으로 풍성했던 저희 목장~!
모두 무사히 집에 가셨죠??
고기 안드시면서 너무나 맛있게 고기를 구워주신 수미언니~ 맛있는 채소 깨끗히 씻어주신 복희언니~ 테이블 셋팅과 그 외 모든 일에 발벗고 나서준 미진언니~엄청나게 맛있는 김치찌게를 뚝딱! 만들어주신 효선언니~ 늘 먼저 섬기고자 몸이 가는 적용을 하는 울 이쁜 은진이, 정화~! 깨끗히 설겆이 마무리까지 해준 지은이~! 모두모두 고맙고 귀하고~~!!
오늘 예배때 부른 마지막 찬송,
내용이 대충
내맘데로 살며 날마다 주님을 배반하지만 계속해서 불러주시고 양육시켜주시니 감사~
내 주 여전히 날 부르사~
주 널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늘 빌으시네~!!
우리목장도 서로를 위해 늘 기도하고 중보하는....늘 불러주시고 빌어주시는 주님 앞에서 나의 죄를 바로 직시하는 한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영벌에서 영생으로 옮기워지는 우리 목장식구들 되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