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늘 모자랄 정도로 참 많은 얘기들이 나눠지는데
세상에 빠져서 아둥바둥 나를 의지하며 헤매다... 중요한 것들 다 놓치고...
보고서도 못 보는 우리 목원들... ... ㅠㅠ
아둔한 부목자... 좀 봐주시고 ^^;;
삶 가운데 예배에 대한 결단, 말씀에 대한 결단에 대한 나눔이 많아지는
우리 목장입니다.
결단에 앞서 우리의 참 모습을 주님 앞에 자꾸 꺼내고 드러내서
주님이 아니면 죽을 수 밖에 없을 나를 인정하고 결단의 은혜를 입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성현: 1. 중요한 회사 프로젝트가 주 초에 있는데 잘 감당할 수 있게...
2. 수요예배에 대한 소망을 푸고 결단 할 수 있도록...
도현: 1. 회사 내에서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내가 하지 않음을 인정하고
주어진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효진: 1. 화요일부터 다시 화실에 들어가게 되는데 꼭 토요일에 끝이 나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2. 화실에 있는 동안 그 동안의 안일한 모태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 앞에서 선택과 결단에 대해 민감 할 수 있도록...
3. 화실에서 후배들을 잘 섬기고 나의 죄를 먼저 볼 수 있도록...
수미: 1. 내 안에 가둬둔 악한 마음들을 잘 내려놓고 여유있고 유연해 질 수 있도록...
2. 아침에 게으름과의 싸움에서 승리 할 수 있게...
3. 낮아진 자존감이 회복될 수 있도록...
유현: 1. 가게가 이사를 하게 되는데 별 탈 없이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2. 요즘 교회와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QT로 영적 회복이 되길...
혁진: 1. 회사에서 선배로서의 권위는 잘 찾으려 하면서도
사람을 섬기지는 못하는 나를 봅니다.
진정으로 섬기는 자 되길...
2. 사무실에 있다보면 언어순화가 참 힘든데 삶의 본이 되는
크리스챤이 될 수 있게...
종율: 1. 선택의 문제에 있어서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말씀과 예배를 향한 결단을 할 수 있게...
2. 주위의 가족과 동료들을 지극히 작은 자로 섬기고 기도할 수 있도록...
3. 동생이 교회에 오기 시작했는데 잘 뿌리 내리길...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주마다 한 명씩 집중 중보하는 기도 퍼레이드 시작~ !!
영예의 첫 당첨자는... 두~둥...
우리 막내 효진양...
늘 화실에서 합숙하느라 주일예배도 아슬아슬한 그녀.
우리 가운데 가장 환경의 압박이 강할꺼라는 생각이... (물론 다 절대치겠지만...ㅋ)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꼭 맞는 환경 가운데에서
100%죽을 나를 보고 하나님 꼭 붙들어서
화실생할에서 승리하는 효진이 되길...
화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