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목장보고서를 생각하면 나태한 제가 맨날 생각나서 ㅜㅜ
이번주는 등반한 형제가 있었슴다!!
바로 윤진강(86) 형제!
수려한 외모에 인기폭발!!ㄷㄷ
아무튼...
제 생일이기도 했었고(생색ㅋ) 연주누님이 준비하신
정말 끝내주게 맛있던~녹차케익!
케익을 먹으며 나눔을 했습니다.
나눔을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저 멀리서 매우 초췌한 형체를 한
형제(MJ)가 나타나 같이 합류하였습니다.
그전날에 동생과의 다툼이 있었는데...
동생이 자신에 대해 쓴글(여차여차해서 MJ가 보게됨)에 대해
엄청난 충격을 먹고 참 힘들었다고 하네요 ㅠ_ㅜ
그래두 착한 목원들이 동생의 입장에서 자신의 무시무시한 경험담을
들려주며 그정도는 정말 착한 동생이라며 MJ를 위로 했답니다.
그리구 저희목장은 생색 에 관해 하나씩 나누었답니다.
저는 이 목장보고서 하나 올려놓고 그렇게 생색이 난다구...
맨날 올릴때마다 목원들한테 문자해서 올렸으니까 리플달라고 압박준다고
나눴구요, 근데도 지금 문자를 보내고 싶네요ㅋㅋ
제 옆에 앉았던 고민이 많은 청년 명진은... 잘 기억이......ㅠㅠㅠㅠㅠ
명진아 사랑해!!!!!!!!!ㅜㅜ
바이올리니스트 혁민은 레슨을 하면 그 레슨에 충당하는 대가를 충분히
받지 못할때 생색이 난다네요.
상한갈대 다나는 어렸을적 언니(HN...)한테 무지무지하게 생색이 났다고 하네요.
집안일에서 자기는 이거했으니까 언니는 이거하라는 식으로...
그리고 고3을 거친 고등학생때두요...
연극단원(휘익~)이자 연기자!!인 문경이는 언니와의 관계가 참 힘들다고해요.
나이차이도 많이 나고 받아주기 힘든 언니를 다 참으며 받아주는게 힘들고
생색이 난다고...ㅜㅜ
목자님인 연주누나도 언니(JJ...)와의 관계에서 생색이 마니 나는걸
나누었습니다...
우리들이 나눈 기도제목은....괄호안은 싸이주소
명진(shltn): 흔들리지 않도록. 동생생일 잘 챙겨줄수 있도록. 금요일의 신검을 위해..
혁민(hyukdol): 찬양팀 하는거. 기도할시간 확보 위해. 교제(휘익~)중 실수하지 않게.
다나(leedana): 학교에 일주일에 한시간씩 나가서 아이들을 지도하는데
자신의 사랑없음을 많이 느낀다고 하네요. 매주나오게.
문경(rorouni): 언니 전시회까지 잘 챙겨줄수 있게.(최문정 언니). 오빠가 교회잘 나오게.
연극이랑 학교공부랑 잘 병행하도록.
누나(길어서 안알려줌): 우리의 완소 진명이를 위해 ㅜㅜ
저는 공부와 큐티를 잘할수있게.
주님! 이번주도 들은 말씀가지고 풍성히 나누는 목장모임 되게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