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엽 전도사님 목장입니다
우리의 부 목자님 정원형이 외조(?)에 바쁘신지라 이렇게 제가 바톤을 넘겨
받아 목장 보고서를 올리게 되었지요..^-^*
이번 주일은 정말이지 오랜만에 가족들이 다 같이 모였었어요
제가 지난 약 한달 간 일에 치이고 거기에 예비군 훈련 까지 받느라
교회에 못나와서 였죠 -_ㅠ 어찌됐든 오랜만에 오니 두명의 새로운
멤버가 보강 되었더군요 ㅎㅎ
지성과 미모에 거기다가 동안이시기 까지 하신 전지현 누나^^
처음 새가족에서 #48476;을때와는 사뭇다른 분위기 더라고요
지성 + 미모 + 위트 ^_^b
그리고 외모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홀리하신 우리 정묵이형
같이 얘기를 나눌 수록 사람의 깊이를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주 말씀!!! 포기와회복...
상처가 많은 사람은 그 상처를 나누지 못하고 치유하지 못하면
주님에게 대적하는 성향으로 바뀔수가 있다...김용옥씨 이야기 였는데요
저 나름대로도 김용옥씨에 대해서 많이 생각도 해보고 제자신의 치유하지 못한
상처가 무었이있나...또 나에게는 어떤 상처가 있나 많이 생각해 보았는데요
저도 예전에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가 많아서 많이 닫혀있는 편이었는데요
저의 결론은 사람이 준 상처는 사람만이 치유해줄수있다...하지만 그것은 사람이
해주는것이 아니고 주님이 이끄시는대로 되는것이다...뭐 이런 결론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모든것을 버리고 수십년을 참았는데 주님께서
더 참으라고 하신다면...?? 제가 요즘 참고 기다리는 일이 있다면 얼마전에
작업을 마친 시나리오가 빨리 촬영에 들어가는것이지요 촬영도 촬영이지만
캐스팅이 완료되고 배우에 맞게 또 다시 수정을 해야만 고료가 나오기에..^^;;
암튼 말씀을 듣고 조금더 기다리고 조금 더 순종하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v
이창엽 전도사님은요 요즘에 법원에서 일을 하고 계신대 자신이 가야할길도
많은대(결혼, 신학 대학원등...) 가족 문제 때문에 조금 힘이 드신다고
하시 더군요 오늘 말씀을 듣고 아직 조금 더 기다려야겠다...라는 생각을
하셨답니다
용진이형은 지난주까지 휴가 기간이어서 황금의 휴가 기간을 보냈었 답니다
여행도 다녀오고 운동도 하고...여행까지 가서 학원 수업준비를 하는 모습에
감격..ㅠㅠb 용진형의 상처는 예전에 약간의 자격지심 때문에
상처를 받았었다고 합니다
집안 부모님들의 학력과 자신의 학력이 많이 비교 되어서 힘이 든적이
이었다고 하네요..암튼 지금의 형은 최고입니다^-^b
그리고 주변에 학원강사중 형이 데리고 온 강사가 더 많은 학생을
가르친다거나 동료들의 학생수가 더 많으면 시샘이 난다고 하네요;;
지현누님은 요즘에 이것저것 알아 보시면서 다시 일하실 준비를하고
계신다네요 지현누나도 사람들때문에 상처가 있었는데요
예전에 이태리에서 한국으로 와서 일을 할때 자신의
뛰어난(?) 미모와 지성때문에 회사 동료들에게 따돌림을 받은 상처가
있었답니다 이쁜게 죄이지요 ㅎㅎ;; 이번에는 부디 정상적인(?)
직장에서 일하시길...^0^/
정묵이형은 금융기관에서 보는 시험 때문에 지난주를 바쁘게 보냈었답니다
무슨 시험인지 들었는데 잘 몰라서리...-0-;;
정묵이형은 학생때 까지만해도 여자들과는 말도 못하고 얼굴도 못 쳐다보는
성격이었었다네요 많이 소심했던 탓에 남 모를 상처도 많이 받았었는데요
이제 성격도 많이 활발 해지시고 좋아졌다고 하네요
이참에 Coool~~한 남자로 탈바꿈 하시는건 어떤지... ^^;;
이번 목장모임은 여느때와 달리(?) 아주 긴 시간에 걸쳐서 화기애애하고
재밌는 시간이었는데요 멋진 목자와 목원들의 조화가 아닐까요??ㅎㅎ..^^;
마지막으로 기도 제목 올리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에게 기도한 많은 부탁들...주님이 이뤄주시기만 바라지말고
주님이 지켜주실 약속들을 우리도 같이 이행 해보는건 어떨까요?? ^-^b
늦은밤 모두다 좋은 꿈 꾸시고 오늘 수요예배때 뵈욧 ^0^/~~
이창엽 전도사님 - 이번주부터 예배와 찬양학교 조장으로 주님을
섬기게 되는데 모인 사람들이 서먹하지 않게 조장으로써 역할을 잘
맡을수있게...
용진이 형 - 이제 휴가기간이 끝나고 다시 일터로 복귀 하게 되는데
일터에서 항상 주님과 함께 승리할수있게...
지현누나 - QT 할때 조금더 시간을 갖고 주님과 대화하고싶고
더 신중하고 깊이있게 묵상을 할수있게...
정묵이 형 -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생활할수있게...
석건 - 아버지가 새로운 사업을 하시는데 일이 잘 풀리고
미국에 있는 여자친구가 10월 14일날 토플 시험을 다시 보는데
좋은 성적 나올수 있게...
다 같이 기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