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선이네...
작성자명 [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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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10.13
약속의 땅을 앞에 두고 우리에게..당부하고 당부하시는 하나님....잊어 버릴까 , 마음에서 떠날까..노심 초사 하시는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며 마음을 지키는 우리들..오늘도 가까이 계신 하나님과 함께 하여 지혜와 지식있는 우리 청년들이 됩시다....
이번주에는 효선이와 이번에 등반한 장권 형제 이렇게 둘이서 목장 모임을 했답니다. 약간 수줍은 미소의 권이형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저도 그런편... 그러나 하나님이 묶어주신 공동체로서 서로에 생활과 오늘 말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권이 형제는 현재 수원에 잇는 삼성 전자에 근무 중입니다. 요즘 계속된 격무로 완전 수험생 생활을 하고 있으시다는군요... 어려운 파트로 배정된 것에대해 불만도 가져지고... 수월한 파트로 배정된 동료들을 보며...간담이 녹는 건 아니지만 암튼 속이 쓰라리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오늘 설교 말씀에 나오듯이 이때는 바로 무장 해제... 바로 내려 놓는것 그리고 유월절 예배의 회복되어야 할때이며 이후에 육적 영적 회복이 올것을 믿고적용하면 되겠구나 라고 복습하였고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주일 성수와 QT하시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형제로다.........참 공의롭구나..라고 동료들이 아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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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선이는 직장에서는 크리스챤으로서 드러나야 할 일에 부담감과 귀찮음이 있었습니다. 예비군 훈련간 밑에 년차 대신 일을 하게 #46124;는데, 자진해서 그 일을 맡게 된거 까진 좋았는데 .... 그러면 일을 잘 해야 하는데 몸이 피곤하니 짜증도 나고 일년차 일 시키고 그렇게 되었습니다. 온전한 순종이 안되어요..흑.... 그리고 형부와 아빠의 구원을 위해 내가 섬김과 기도가 있어야 하는데.. 말로만 했지.. 오늘 말씀에 먼저 기업을 얻은 지파들처럼 내 육축과 땅을 잠시 보지 않고 나가 싸워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다시한번 오늘 말씀으로 기도드립니다.
모든 영적 전쟁의 준비는 구별됨!!! ( 결혼 전쟁도 ^ ^;)
오늘 우리 사랑하는 자매들이 안보여 넘 섭섭했습니다. 전화 해보니.. 예배는 나오셨었는데..다 내탓.. 제가 잘 안챙겨서..넘 죄송해요.
진희, 영선이 . 경희 언니 , 현실이 언니,수영이.. 다 각자의 처소에서 구별됨으로 준비하시고 있으실걸 믿습니다.
사랑하는 목원들을 위해 기도 기도 드립니다. 오늘 볼수 있을까요 ? 리플로 화답해 주십시요.
암튼 현실이 언니의 엄명이에요. 담주는 우리 목장 총동원 주일 !!! 이니 꼭 얼굴 보고 같이 나눠요. 그럼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