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살리는 의논이란?
내 죄를 깨닫고 동일한 죄로 인해 아파하는 자들에게까지 어떻게 살릴 수 있을까 하는 진정한 고민을 하는 것이다.
영호:동생과 어머니 사이에 벌어진 간격 속에 자신의 역할이 어떠해야 할 지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더 찔림은 단지 떨어져 산다는 이유로 동생과 어머니의 문제를 쉽게 잊게 되었고 애통함이 없었음에 정말 회개하며 적극적으로 가족을 살릴 수 있는 의논을 하길 원합니다.
창진: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 계속 합리화 시킬려고 했습니다. 아무도 그 친구의 외로움을 채워 줄 수 없음을 알기에 마음이 아픕니다. 서로가 사는 길은 오직 주님앞에 각자의 외로움을 말씀으로 채우며 스스로의 죄를 인정하는 길 밖에 없음을 알고 기도하겠습니다.
나영: 아버지와 어떻게 하면 대화 할 수 있을까요? 아버지의 대화법이 두렵고 7살이후론 따뜻한 아버지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생색내게 될까 두렵습니다. 아빠가 자처한 일이라고 쏘아 붙이게 될까 조마조마 합니다. 아버지와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의논 드릴께 너무 많은데... 계속 기도하며 저의 죄 또한 인정하고 나가겠습니다.
뜨거운 나눔에 채력이 바닥이 나 버려 우리는 그만.. 지수를~~^^*
늘 묵묵히 잘 들어주는 지수... 그를 칭찬 합니다.
(기도제목)
지수: 아침 큐티모임에 나갈 수 있도록.. 그럴려면 일찍 일어나는 적용 원합니다.
창진: 시험기간이라 공부하는 동안 집중할 수 있길 원합니다.
영호: 큐티7회와 새로이 신약성경읽기 시작 했습니다. 잘 인도함 받길 원하고 토익공부도 잘 감당하길 원해요
나영: 말씀으로 평안하길 원합니다. 기다림속에 결과를 잘 받아들이길 원합니다.
재동오빠:TV보는 시간을 줄일 수 있길 원합니다. 그 시간에 사람 살리는 공부를 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