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이번 한 주간도 승리하고 계신가요?^^*
함께있으면서도 함께한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진정한 외로움을 느끼는 안타가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좋은 일을 행하는 것은,
항상 사람 살리는 의논을 하고, 사랑으로 향유를 부워드리며
주님과 마리아와 같은 진정한 고독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깨닫는 것에 그치지 아니하고,
나의 삶 가운데 적용하며 나아가는 저와 우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입니다!!
★배은영(88) - 자신감을 더욱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큐티하게 하시고 엄마를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예나(87) - 컨닝의 유혹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박민경(87) - 주위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게 하시고,
시험기간인데, 공부한 만큼 성적이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노영미(87) - 일대일 양육 잘 받고, 큐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고,
아빠를 더욱더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조아라(85) - 성령충만하게 하시고, 지혜롭고 분별력있게 말하고 행동하여
주님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시진(85) - 할머니와 함께 지내는 시간동안 잘 섬겨드리고
술의 유혹에서 승리하며, 외로움을 잘 참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읽는 자리에서만이라도, 꼬~옥 함께 중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