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목장은 이번주에 세례를 받은 어여쁜 자매들 장희정(83)과 정지선(82)자매가 있었지요. 먼저 축하 세러모니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너무너무 축하해요~~
희정이와 지선이 우리 목장 안에서 잘 양육되어지고 믿음의 뿌리가 견고히 내리길 기도해주세요.
좋은 일을 행하라
그런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먼저 사람살리는 의논을 해야한다는 것
서로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진정한 고독에 참예해야 한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자신의 죄를 보고 회개하되 마리아처럼 생색내지 않아야 하고, 주님을 사랑하기에 아까울 것이 없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향유를 드리는 것이 주의 일인지 사람의 일인지 생각해보고, 인류의 구원을 위해 철저히 장례준비를 한 마리아를 보며 나의 헌금계획은 어떠한지 돌아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공동체에서 인정하지 않는 헌신을 하는 길이 힘들지만 주님과 사랑에 빠져있으면 아무문제가 없다는 것..그래서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사랑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잘 분별해서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진정한 고독에 참예하기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로 서야합니다.
내 옆에서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부모, 형제 돌아보기를 원하고, 이제 나의 모든 것을 내어드리고 사랑과 헌신으로 그들에게 나아가는 길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돈을 사랑하는, 너 죽고 나 사는 유다의 고독에 참예하지 않고, 주님때문에 구원때문에 기꺼이 거룩한 낭비를 자처하는 마리아의 고독을 선택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기도제목 올리겠습니다.
지선-지선이는 28일날 있을 공연을 위해
목을 보호해주시도록,
진로를 결정하는데, 하나님의 뜻이 지선이의 삶가운데 이뤄지도록
희정 -직장 옮기는 문제에 대해 주님 인도하심받도록
QT와 수요예배 잘 드리도록
예원-생색내는 유다같은 모습되지 않도록,
주님앞에 온전히 내려놓고 마리아의 고독에 참예하는 자 되도록
배우자를 위해
윤희-어머니의 건강(대상포진)빨리 회복되도록, 가정의 화합과 화목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