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우리 부목자 윤경이가 몸이 안 좋아서 예배만 드리고 나눔은 참석하지 못해서 제가 대신 보고서를 올립니다.
이번주 저희 목장은 김수라(84), 서윤아(87), 박지민(87) 이렇게 셋이 참석하여
나눔하였습니다.
윤아는 새로 등반하여 목장나눔에 참석하지 이제 3주되었어요. 현재 의상을 전공하고있어요. 84또래 서진아 동생이랍니다. 가족모두 우리들교회로 다니게 되었어요. 넘 감사해요.
앞으로 윤아와 윤아가족이 우리들 공동체에 계속해서 잘 정착하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의상 전공하느라 새벽 3시 전에는 잠을 자는 적이 거의 없다고 했어요. 육적으로 많이 지치고 힘들다고 하네요. 그런 지치고 힘든 고독 속에서 유다의 고독이 아닌 마리아의 고독으로 주님을 볼 수있고 윤아가 말씀을 더욱 붙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지민이는 수험생이예요. 정말 외롭고 고독한 수험생이지만 이번주부터 유치부 교사로 섬기기로 결심한 지민이가 주님만 바라보며 유치부 교사로 아이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또한 많이 고독하신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지민이가 애통하며 나갈 수 있고, 동생도 잘 섬길 수 있는 지민이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저 수라는여... 이제 시험이 끝나서 너무 좋아요. 하지만 학교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매일 집에 늦게들어 오고 육적으로 많이 피곤하지만 말씀 묵상을 게을리 하지 않고
하나님앞에 침묵하시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4년이나 지났는데 잊고있었던 빚청구서가 이제서야 날아왔어요. 그 사건으로 우리가족이 먼저 아버지를 잘 섬기지 못하고 구원으로 애통하지 못했던 각자의 죄를 볼 수 있고 백프로 죄인임을 깨닫는 사건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가족이 협력해서 잘 감당할 수 있고. 마리아처럼 주님의 마음을 알고 주님의 고독을 사랑하고. 생색내지 않고 내게 주어진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나눔에 참석하지 못한 부목자 이윤경(86), 이민지(85), 장윤경(88), 박상희B(87)
기도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