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울 목장에 새 식구가 생겼습니다~~ 84또래 김만기 형제님이
등반을 하셨어요~~^^
그런데 일이 있으셔서 결국 나눔을 제대로 못하고 가셨습니당~~
게다가 올리는 게 너무 늦어져서 각자 나눔한 게 제대로 기억이 안 나는...
물론 요약해서 써둔 건 있죠~@.@
일단 의한이형은 과연 싯가 3000만 상당의 향유를 깨뜨릴 수 있을지...
사랑이 아닌 이름을 보고 쫓아가는 제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십일조 로 1억 쯤 낼 수 있게 되더라도 생색내지 않는 마인드를 가지고 싶다는 나눔을 하셨을결요~~^^;;
모든것의 목적을 돈에 두고 있는 것을 버릴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주셨어요~
그리고 홍기형은 연기수업 때문에 수요일마다 예수님을 팔게 된다는...아 갈등의 수요예배...완전 동감! ㅡㅡ;;
그리고 좀 더 낙천적인 사고방식과 건강한 몸 만들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앤드 한솔군은 자기 나눔한 건 요약을 안 해버렸어요~~
아마 직장식 장시간 알바 때문에 피곤해서 수요예배도 자꾸 까먹고
피곤하고 외롭더라는 나눔을...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에...그리고 5월 8일로 재검 날짜가 잡혔는데 모든 것이 주의 뜻임을 믿고
자유해질 수 있도록 빡신 기도제목을 냈었던 거 같대요 ㅋㅋ
효형이형은 이번 주에 안 나오셨던 것 같네용~~예배만 드리고 가셨는지~~
4월 22일 목장 보고서 THE~~~~~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