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지으신 이 세상 모든것이 아름답게 빛나던 오후~! ^^
하나님 안에서 행복한 우리 목장의 풍성한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04.29.2007 마태26:17-30 <받아먹으라>
예수님은 우리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주시러 오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꾸 자신의 생각에 예수님을 가두고 자신이 만난 예수님만이 전부라고 국한시켜 버립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자신의 몸과 피를 받아 먹으라고 하십니다. 받아 먹는 것이 무엇이며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첫째, 애굽의 장자를 죽이는 심판에서 피해간 구원의 사건인 유월절을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내가 하는 모든일이 다 구원때문이어야 함은 물론 구원을 받았음으로 나눠주고 그 구원을 기억하며 기념해야 합니다. 둘째, 나를 팔 유다가 우리중 있음을 늘 인식하고 구원을 방해하려는 세력을 잘 다스릴수 있어야 합니다.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용서하고 가야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며 나 또한 상처주는 자임을 인식하고 예수님께서 미리 파는 자 에대하여 이야기 해주셨으니 주님께 모든것을 맡기고 용서 가 주는 기쁨으로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셋째, 성찬에 참여해야 합니다. 구원은 대신 해 줄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처한 환경에서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심을 인정하는 것이 성찬의 시작이며 그때 부요가 임할것을 믿습니다. 나를 배반할 유다를 내 힘으로는 용서 할수 없기 때문에 날마다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의 몸과 피를 받아 먹음으로 기념해야 합니다. 요셉의 죽은 뼈가 산사람들을 인도했듯이 내가 죽어지는 적용으로 남을 살리는 천국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배요약은 할때마다 부담이...
~ 에고~
늘 모자란 이 부목자를 그냥 어여삐만 봐주시길 간절히 바란답니다~!!
혜정이가 의국의 상황을 나눠주었어요~ 병원이라는 곳이 아픈사람들만 있는 곳이어서 그런지 많은 스트레스와 풀곳이 없기때문에 서로에게 풀고있는 모습들이 맘이 아팠습니다. 생명을 다루는 곳에서 서로를 죽이는 말과 감정이 난무하는것에 안타까웠고 혜정가 그 중에서 화목케 하는 자가 되길 바랍니다~인간은 어쩔수 없이 죄인이며 그것을 자각하고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만이 해결책이 아닐까 싶습니당~!
미진언니의 적용과 은진이의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또다시 우리는 결혼 에 대하여 나눔을 하게되었습니다. 오늘의 나눔을 짧게 요약하자면 늘 연약하여 우리 안에 있는 쓴뿌리로인해 넘어지고 엎어지는 우리들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몸과 피, 말씀을 날마다 잘 받아 먹음으로 구원을 예비하고 확신하고 구원을 나누며, 영적으로 먼저 준비되어지는 하나님의 어여쁜 자녀가 되도록 하자~! 일것 같습니다.
늘 결혼 앞에 할말아 많아지는 우리들! 하지만 우리의 가정이 우선 회복되어지지 않는다면, 그 가정으로부터의 도피라면, 구원때문이 아닌 나의 욕심때문이라면, 그냥 외로워서라면 하나님의 때가 아님을 자각하여야 하는것이 아닌지.. 수미언니의 명료한 설명을 들으며 모두들 동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나 자신을 우선 사랑할 줄 알게 되는 것이 남을 사랑할 수 있는 첫걸음일 것입니다.
기도제목입니다~!
정화: 불교를 믿으시는 어머니의 잘못된 대상을 향한 기도를 멈출 수 있도록... 그러기 위해 늘 깨어 예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정화 될수 있도록...부모님의 구원을 위하여..
미진언니: 일대일 양육 충실히 성실히 해 낼수 있도록
수미언니: 일대일 양육을 위하여 (두명의 중보자가 세워졌습니다~!: 혜정이, 효선언니
)
은진: 안믿으시는 부모님, 특히 엄마와의 관계 회복을 위하여.. 결혼 에 대하여 하나님의 지혜와 때를 구하고, 모든것을 주님과 물어 상담하는 은진이 될수 있도록...
혜정: 윗년차와 아랫년차간의 화목과 자신이 화평케 하는 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스트레스로 인한 충동적 쇼핑
을 자제할 수 있도록..
효선언니: 직면하기 싫은 문제들로 회피하며 나태해진 기도
가 다시 모든일의 우선이 될 수 있도록...맡은 일 기쁨으로 즐거움의 영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지은: 뜨겁지도 차지도 않은 매너리즘에 빠진 지금의 생활이 주님안에서 회복되어질수 있도록...
서희: 적응되지 않는 직장과 혼자 있음으로 인한 왠지모르게 생긴 불안감을 떨쳐버릴수 있도록.. 가정의 달5월, 의무와 헌신이 아닌 사랑으로 현재 미국에 계신 엄마대신해서 할머니, 이모에게 먼저 다가갈수 있도록...
오늘 참석못한 복희언니를 위해서도 계속 기도해주세요~!!
우리목장은 나눔 뒤, 굳 세퍼드 라는 영화를 다같이 관람했습니다.
역기능 가정에서 자란 주인공과 대물린 되어지는 그 역기능의 뒤틀린 모습들,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 세상... 모든것에 자기합리화가 이루어질 수 밖에 없어지는 인간의 본연의 악한 모습들...
무엇이 굳 세퍼드의 진정한 모습일까...
우리에겐 진정한 목자이신 예수님 이 계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우린 주님안에서, 목자되신 주님을 주인 으로 인정하고 각자 가정의 역기능을 자르고 치유받으며 회복되어지는 인생을 살고 있으니 감사 또 감사~!!
내일부터 또 한주의 시작~!!
예수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고 누리는 우리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