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서희 부목자의 버전을 존중하며 그 포맷대로 가보겠습니다.
<아버지의 원대로 >
마 26:31-46
하나님 아버지가 원하시는걸 아는게 행복이라고 말씀하셨고, 중요한건 사람과의 관계인데 는데 우리는 이걸 몰라서 사실상 금전적으로도 1억원 이상의 손해를 보고 살고 있답니다.. - -;
부자의 표정..거울을 보면서 연습하다가 잘 안되서 목장 보고서나 써야 겠다 하면서 우리 목장 모임을 생각하다 보니.. 음 부자의 표정이 나오는거 같아요.
ㅋ 이 표정 유지 하면서
아버지의 원대로 사는 삶이란 자기 확신이 없어야 한다고 합니다. 말씀대로 이루어진다면, 그렇다고 인정해야 하는데 그런 일 없다고 장담하는게 나의 모습입니다. 아무리 장담하고 나간다해도 물론 그당시엔 사실이었겠지만, 인생의 시기마다 겪지 않고는 질 수 없는 십자가 있듯이 주님의 말씀만이 나의 확신, 장담이 되길 원합니다. 지금은 모르나 후에는 알리라~ 이때 우리는 장담하고 근심하기 보다 기도해야 합니다. 문제 많은 세 제자들 ( 혈기 짱, 열등감의 화신 베드로, 우뢰의 아들, 마마보이 야고보, 요한) 이었기에 예수님에게 돌봄 받다가 수제자가 되었습니다. 어찌할 수 없는 나의 문제들, 한시 동안도 깨어 잇을 수 없는 나의 연약함, 중독… 이미 도파민 회로가 깨져서 불가역적인 변화가 일어나 버린 나.. 주님은 이런 나 때문에 기도 끝에서 십자가를 지실수 밖에 없었고, 극도의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동일하게 기도하는 사람만이 주님 처럼 일어나라 함께 가자 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기도한 사람만이 십자가에서 내가 죽는 것을 보여줄 수 있고, 정말 아버지의 원대로 되어가는 것을 볼수 있을 것입니다.
아버지의 원대로 … 의 삶을 간구하며 우리는 지쳐가고 있는 또는 기도밖에 할수 없는 자신들의 싸움과 문제들을 나누었습니다.
복희언니는 먼저 자신의 초등학생 조카의 안타까운 강박증에 대해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학업스트레스, 소아 당뇨에 걸릴 지 모른다는 지나친 걱정, 부모님의 기대에 대한 압박 등등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알게된 조카의 모습에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을 투영해 보면서 자신이 우리들 교회에서 받은 말씀등, 치유받은 부분등을 이야기 하게 되었다 합니다. 언니, 형부, 엄마, 아빠 가족과 보낸 시간속에서 객관적으로 보게된 문제를 보게되고 이제는 정말 주님의 애통한 마음을 함께 느끼며,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미진이는 정말 엄마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서 그간 주님의 절묘한 타이밍과 사건등을 들으며 함께 마음을 졸였습니다. 엄마의 스트레스 풀이를 견디다 못해 죽고 싶었지만 결국 이 때문에 더욱 간절해졌던 엄마의 구원 기도, 그리고 영접사건, 동생의 영접.. 우리가 동일하게 드리는 구원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감사할 수밖에 없었던 일이였답니다. 동생을 섬긴다는 핑계로 수요 예배 안가고 놀다가 당한 자동차 견인사고 까지도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고 너무나 감사한 미진의 모습이.. 주님도 너무나 귀여우셨을 꺼에요. ^ ^
우리 정화.. 깨어있지 못하는 중독이 무어냐 라고 묻는 질문에. 수줍게 보드 라고 말하는 정화, 보드와 교회를 놓고 갈등했던 지난 겨울 시즌을 고백해 주었답니다. 다시 위기의 계절( 겨울) 이 오면 어떨지 모르겠다고 하는 모습.. 오히려 장담하지 않은 모습에서 소망을 보았습니다. 겨울이 오기까지 동일하게 기도하겠습니다. 자신이 모태신앙이 아니라서 주일날 교회오는 것이 갈등되는거 같다고 말했는데, 우리 목원지체의 말 한마디‘ 이렇게 고민하는 언니 때문에 언니의 자녀들은 이런 고민 안하고 교회 올 수 있을 꺼에요. ‘ 캬~ 그렇습니다. 정화가 약속의 자손이 시작되는 일세대 입니다. 파이팅
우리 은진이.. 이제 교제하는 형제와 상견례등의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들 교회에서 들은 말씀들, 그리고 간증들이 근심의 근거가 아니라 정말 예방 주사가 되어서 지혜로운 은진이가 되기를 기도 부탁했습니다.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남에게는 관대한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며 자신의 잘못들을 이야기 하는 모습.. 이것이 큐티의 시작이고 그리고 그 안에서 감사하는 것이 큐티의 결론입니다.
피부 좋은 울 지은이.. 오케스트라에서 연습하는데 한 소리 듣고 스트레스 받고, 그만 둬야 겠다 고 하다가 정말 우연찮게 평생 감사 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합니다. 시큰둥하게 읽어나가던 책 속에서 실제 감사할 것을 찾다 보니 나의 문제가 너무나 작아지는걸 경험하게 되었다고.. 역시 감사에 모든 일의 해결책이 있습니다.
화제 만발 우리 혜정이
살얼음판의 의국의 한중심에서 가까스로 버텨오던 혜정이 윗년차의 부당한 처사 ( 오프날 휴일 에 출근하라는 명령… ) 에 그간에 쌓이고 쌓였던 분이 폭발하여 은진이에게 전화하여 막 폭발하던중, 같이 폭발해주던 지체의 한마디 ‘ 그사람이 너에게 단단히 오해가 있었구나’ 에 갑자기 제정신이 들었다 합니다.
그사람이 정말 이해 안가고 잘못되고, 이상하다라고 단정하던 자신의 생각의 회로를 멈추고….. 그제서야 오해할만한 무언가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던 혜정이.
그길로 인근 교회로 기도하러 갔다고 합니다. 그날의 말씀이 쳬휼하시는 대제사장 예수님에 대한 말씀이었는데 예수님께 문제들을 털어놓고 기도하게 되었다 합니다.
그사람을 화나게 만들었던 자신의 말버릇, 대답, 모습등이 떠올랐고, 그러면서 멈춰진 기도. ( 크리스챤 윗년차와의 기도시간 사라짐 ) , 얄팍했던 모습들…. 한참동안 그렇게 주님께 기도하게 되면서 자신의 죄를 알게되면서 윗년차에 대한 분노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래.. 감사하는 마음으로 낼 출근 해야지… 하며 잠을 청하던 혜정이에게 밤 11시에 온 윗년차의 전화 ‘ 어머 제가 낼 휴일 인줄 모르고 나오라고 했네요. 낼 출근하지 마세요’ 울컥… 할렐루야..
내가 마음에서 해결되니 진짜 해결해주시는 주님의 섭리… 그러니 정말 먼저 기도할 수밖에 없음을 모두에게 확신 시켜주는 나눔이었답니다.
효선이는 비젼트립을 준비하면서 자기 생색과 근심이 나서 힘들었답니다. 주님이 만드신 팀인데, 내가 꾸리는 내팀이라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들었던 것이 지원자를 받고 그리고 계획을 세우면서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말씀대로 이루어 질 것을 인정하면서 그저 기도드릴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병원 내에서 회식도 넘 많고, 어울릴 일들이 많은데 잘 구별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연주 땜에 예배 드리고 간 우리 서희 기도제목이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백내장에 걸리셨다 합니다. 수술을 앞두고 계시는데 맘이 많이 약해지시고 겁내하신데요. 이때 서희가 힘이 되어드리고, 예수님을 전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미국에 간 엄마와 언니 형부의 관계가 좀 불편한 부분이 있데요. 서희가 더욱 가족 구원을 위해 간절하게 깨어서 기도할수 있도록 그래서 함께 일어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또 예배후 조카를 돌보느라 목장 모임에 오지 못한 수미 자매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 그리고 받고 있는 일대일 양육을 통해 꼭 필요한 말씀을 듣고 사역에 필요한 훈련 잘 받을수 있도록 ^^ 보고파용
미진 : 일대일 양육 잘 받을수 있도록
복희 : 하나님에게 솔직하게, 자유함을 가지고 기도할수 있도록, 배우자 위해서
지은 : 이번주에도 감사함으로 긍정적으로 살수 있도록,다른 사람들에게 영향 끼칠수
있도록, 큐티 말씀 안빼먹고 할수 있도록
은진 : 결혼에 대해서 더욱 기도하고 말씀으로 준비할수 있도록, 주변 사람들에게 혈기
안내고, 본이 될수 있도록
혜정 : 나눠주기 위해 말씀묵상, 기도할수 있도록, 4년차 샘과 펠로우 샘들 사이에서 답
이 안나오는 양 진영에서 지혜로운 중재 역할 잘 할수 있도록
정화 : 읽으려고 한 책들 넘 많은데 마음은 원이로데 육신이 약하도다.. 이랍니다. 실천
할수 있도록, 부모님 구원위해 기도해주세요.
올만에 목장 보고서 쓰다보니 의욕과 열씸이 앞서서 울 부목자 서희가 보여쭸던 절제의 미가 없었군요. 죄송.
이제 다시 바톤 터치 서희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