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많은 대가족 우리 목장에 또 새내기 김영화 자매
가 등반했어요!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넘 해맑아 보호본능만 느껴졌지 별로 어울리지 않을 줄 알았는데..
오자마자 쏟아놓는 고난과 회개 보따리 ㅠㅠ
혜진친구 동아리라고 서로 반겨주는 친구
영희와 진희!
(왕언니 난 울교회에 친구가 주님밖엔 없네ㅠ.ㅠ부러워라~~)
지난 주일 구원의 감격의 순종으로 성안 아무개 섬김으로 가정을 오픈했던
진희자매의 한주간 넘치는 은혜의 응답은 영적 질투를 불러 일으켜
올수만 있다면 제발 목장심방 오라는 초청이 쇄도했지요!
매 주마다 주님 안에서 참 사랑과 눈물이 넘쳐 나기에
우린 고난이 축복이 되어 소망과 은혜가 넘치는 만남입니다.
저희 목장에 유달리 영적싸움이 많음을 듣다 보니
저희들을 아버지 원대로 기도로 깨어있게 하시려고 붙여주신 환상의 멤버들임을
공감 공감할 뿐입니다.
서로 넘어지지 않도록 서로 위해 기도하지만
연약하니까 아버지의 원대로 기도하며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도록..
예수님의 보혈
로 저희 목장 식구들 늘 덮어 주세요!
~~~~~~~~~
기도제목 큐!! ~~~~~~~~~~~
아름다운 코스모스같은 꽃미녀 영화
육적 연약함으로 가위눌리며 편히 잠들지 못하는데
주님께서 보호하사 잘 쉬고 감기 잘 회복되길..
혼자 지내며 영육이 외롭고 힘든데 함께 지낼 믿음의 룸메이트 허락해 주시길..
우리 목장의 대표 영육미모 영희
가족 구원을 위해 깨어 있으며 잘 섬기길..
아침에 깰때 불안감으로 심장박동이 심하게 뛰는데
주님 품 안에서 평안히 자고 감사함으로 깨는 매일의 아침이 되길..
앙증맞은 매력미인 진희
오빠가 확실한 믿음 생기고.. 부모님까지도 꼭 구원이 임하길..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
함께 지내는 동생이 자꾸 두려움에 휩싸이는 데 하나님 보호하여 주시길..
은쟁반의 옥구슬 비젼미인 현정
5/12 아버지께서 아버지 학교에 가시는데 마음 열어주사 주님 만나는 역사가 일어나길
주가 쓰시겠다하면 풀어주리라 손가락을 풀어주사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피아노 연주 할 수 있길
재능이 숨겨진 제자 성민이 아버지 마음 바꾸사 계속 렛슨하여 재능 키울수 있길
주님의 기쁨되는 PROSPECTIVE(장래촉망)미인 정은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
고난과 회개의 아픔 속에 깨달은 은혜들 가정과 학원에서 약재료로 나눠주는 인생되길...
변하지 않아도 끝까지 부모님 섬기며 안타까이 기도해주길
주님의 생명으로 살아난 생명미인 지은J
깨어있도록 육적 경고도 받았는데 다시 깨어 기도하는 파숫꾼이 되길..
어머니가 더 주님을 친밀하게 만나며 전도자로서 쓰임받으시길..
일본에 가면 최고 선호될 백옥미인 경민
언니의 답변서가 하나님 지혜로 잘 준비되고 그 미래를 더 깨어 신뢰함으로 하나님 의지하는 가족들 되길
특히 아버지의 마음 열려 우리들 교회 함께 섬길 수 있게 되길
합당한 진로 열어주시도록 생활예배 성실함으로 잘드리길
잔잔한 미소천사 미나
큰형부가 교회 나오시게 되었는데 믿음 생겨지길..
중2 조카가 우리들 교회 중고등부로 인도되어 말씀과 은혜의 공동체에 잘 정착되길..
직장에서 주님 주시는 사랑의 맘으로 화평케 하는 자로 생활하길
울며 소망의 씨를 뿌리는 주님의 품꾼 현실
저도 연약하여 자주 아프곤 하는데 강건케 하사
주인의 원대로 깨어 기도하는 품꾼의 삶이길..
아버지가 당뇨로 편찮으신데 곤고한 때 주님꼐 다시 돌아오는 구원의 역사 위해
~~~ 안타깝게도 함께 참석치 못한 아우들
! ~~~
어버이날 가족과 함께 예배드리느라 참석못한 승희!
아버지가 교회는 다니시는데 말씀이 들리고 믿음 생기시길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잘 섬기며 구원의 길로 잘 인도하길
잠깐 얼굴만 보고 떠난 혜영이
말씀이 뚫고 들어가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길
하나님 제발 만나주시길
한 주간 힘들었던 미화!
늘 변함없이 신실하신 하나님을 향한 견고한 믿음을 선물로 주시길
사촌오빠가 예배 나오며 믿음도 생기도 공동체에도 잘 적응하길
믿음의 장성함을 꿈꾸며 어른 부부목장으로 등반한 인정
!
부부목장 공동체에 잘 적응하며 견고한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지길
어머니의 병환으로 계속 참석 못하고 있는 승연
!
어머니가 신장이 안좋으신데 잘 회복되시길
가족들이 오히려 연약한 이때 한마음으로 합력하여 구원의 공동체로 넉넉히 이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