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다 뭐다 해서 몇 주 동안 목장 보고서를 올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눈 앞의 것에 급급해서 정작 중요한 것을 잃지 않도록 기도 많이 해주십시오. 계속 급한 일은 있을 것인데 그 때 마다 중요한 것이 우선순위에서 밀려날까봐 걱정 되네요.
중독에서 벗어나는 것도 은혜로 구원 받았기 때문임을 보고 자신의 중독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박아경언니의 경우 언니의 동생이 집안의 보석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주 TV에서 은둔형 외톨이 에 대한 내용을 보고 마치 동생 이야기 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고 합니다. 자기 중독에 빠져 있는 동생 때문에 문자도 보내고 세상적인 치료를 받아보게 하려고 했으나 쉽게 서로 상처만 커갔습니다. 중독도 하나님께서 끊어주셔야 하는 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김희진의 경우 복학 후 학교 생활에 충실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잠이 많고 무기력한 경우가 많아서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해야된다는 마음은 먹는데 자버리기 일쑤고 그렇게 자면 무기력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정하나는 어릴 때 부터 부모님께서 맞벌이를 하셨기 때문에 집이 적막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집에 들어가면 텔레비젼을 켜고 음악을 틀어놓고 지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고 그러하며 끊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수인은 다음 학기에 휴학을 하고 고시공부를 할 것이기 때문에 계속 놀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합니다.
류지민은 컴플렉스를 끊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기 확신을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주신 새생명으로 살려 하지만 불쑥 튀어나오는 감정들 때문에 많이 힘듭니다.
기도제목
박아경 - 남동생이 상담 받으러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지 기도로 분별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 그 과정 속에서 아버지께서 하나님께 온전히 돌아오실수 있게 해주십시오
류지민 -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십시오.
김희진 - 하나님 사명에 합당하게 살 수 있도록 성실해 지게 해주십시오.
이수인 - 헌신의 마음이 아니라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님게 순종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정하나 - 큐티 열심히 하여 말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