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나눔*
희승언니 : 날마다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을 통하여 기도할 수 있도록
믿지않는 가족들에게 혈기 부리지 않고 기도할 수 있도록
적당한 아르바이트가 생기길.
선미: 가족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자만하지 않고 작은일에도 감사할 수 있도록.
늘 기도하고 큐티할 수 있도록
신자: 믿음생활 잘 할수 있도록
건강할 수 있도록
손지희: 하나님께서 늘 함께해 주시길
모든 일에 주님을 먼저 생각나게 해 주시길
이세나: 진실로 나의 삶을 아버지께 맡기길 원하며, 아버지의 뜻에 담대하게 행할 수 있기를
믿지않는 남자친구와 오빠를 위해 할 수 있도록.
남을 사랑하는 마음이 내 마음안에 생겨날 수 있도록
함께 할 수 있다는 지체들이 있음에 감사하며
말로 많은 표현은 할 수 없다 하여도 함께 묶여 있음으로 서로간에 생기는
애정에 감사#47483; 드립니다.
일요일날이 신자 생일이었는데 몸이 아픈 관계로 참석을 하지 못하여서 안타까웠습니다.
다른 일도 아니고 몸이 아파서라고하니 더욱 마음이 쓰이네요.
신자야~ 언능 나아서 일요일날 운동하자구나.
늘 주님의 확신으로 살아가려는 너의 조용한 노력을 하나님께서 알고
계시니 힘을 내렴.
지희도 첫주 주일날엔 개인적인 사정으로 교회에 나오지 못하는데
저번주 시험과 바쁜 업무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는 있지 않은지 걱정이 되네요
지희야~ 바쁜 가운데서도 주님을 의지하려는 너를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너에게 평안을 주시리라 믿어.
오늘 말씀으로 우리는 자신의 확신을 내려놓고 기도로써 나의 확신이 아버지의 확신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함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들을 지으시고 택하심에 감사하며 또 한 주간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나를 내려놓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하나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 갖으시길 바래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목원들의 한 주간이 궁금해진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입니다.
주님의 은혜로 묶여 있는 우리 목원들 모두 주님 품안에서 평안하길 기도합니다.
못 보는 한 주간 각 자에게 있을 고난에 주님을 의지하는 우리들이 되길.
-주일날 목장모임은 봄햇살에 이끌려 운동장 스탠드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