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
가운데서
12명이나 되는 미녀군단이 오늘도 자바로 향했습니다.
십자가 지고 가다가 한번쯤은 혈기를 부려야 병이 안생긴다는 목사님 말씀에 위로가 되어 목장 모임 처음에는 자신들이 한번쯤 부렸던 혈기를 쏟아 내었고 그 모습 가운데 우리의 죄를 나누었습니다. 성경을 이루는 삶을 살려면 주변에 파는자, 혈기 있는 자, 도망가는 자가 있다는 것을 용납하면서 내 힘으로 할 수 없기에 주님을 더 가까히 다가갈 수 밖에 없음 고백합니다.
기도제목
영화
1. 밤에 잠을 잘 잘수 있도록
2. 남자 친구가 예배와 목장 모임 까지 나갈 수 있도록
3. 건강주셔서 공부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영희
1. 다음 주 믿지 않는 친구 수희가 교회에 나와서 주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2. 다다음 주 부모님 교회에 모시고 올수 있도록
경민언니
1. QT 말씀이 날마다 묵상되고 적용될 수 있도록
2. 6.22일 소환을 위해 하나님 뜻대로 답변할 수 있도록
미나언니
1. 다음주 아빠 생신 때 집에 내려갈 예정인데 아빠 마음이 열려 교회에 함께 참석 할 수 있도록
진희
1. 직장 내려놓는 문제와 선교 문제에 있어서 국장님과 이야기 할때 자기 의가 들어나지 않도록
현정언니
1.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상을 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택할 수 있도록
2. 아바지 학교에서 아빠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지은
1. 남자 친구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2. 자신의 죄에 대해 민감학고 버릴 수 있도록
미화
1. 가족 구원과 사촌 오빠가 교회에 계속 나올 수 있도록 오빠 마음을 열어주시길
2. 삶 가운데 감사의 마음을 주시길
정은
1. 부모님 구원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