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으르렁데던 날씨가 너무도 화창하게 빛나던 주일 오후~!
소풍분위기를 내며 자리깔고 따뜻한 햇살 맞으며 풍성한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성경을 이루시는 하나님> 마태 26:47-56 말씀요약
누가 뭐라해도 우리를 구원하실 주님의 책, 성경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내가 성경을 이루고 구원을 이루려면? 첫째, 나를 팔 유다같은 자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 그렇게 오래도록 양육받고, 사랑받았지만 그래도 용서할 수 없었던 주님이기에 끝까지 인정하지 못하면서도 떠나지도 못했던, 그래서 결국 잘못된 무기를 들고 주님을 잡으러 오는 유다를 보면서 우리도 배운 말씀과 예배와 양육이 남을 잡아 죽이는 검과 몽치가 되지 않도록, 나의 열심과 나의 의가 검과 몽치가 되지 않도록 늘 정검하며 깨어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네가 내게 할일을 행하라 담대히 할 수있는, 그렇게 죽어갈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둘째, 베드로 같은 혈기 부리는 자도 옆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결정적인 양육과 기도의 시간때마다 잠을 잤던 베드로는 주님께서 내가 넘기워 죽으리라 계속 말씀해 주셨음에도 십자가를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주님의 성경을 이루려는 것을 막으며 검을 뽑고 혈기를 부리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검이 아닌 자신의 검으로, 자신의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혈기부리는 모습이 내게는 없는지 돌아 보아야 겠습니다. 셋째, 나의 검이 아닌 성령의 검을 사용해야 합니다. 나의 검을 도로 집에 꽂고 내 능을 쓰지 말아야 하며 , 100% 1000% 성경이 이루어지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파는 것도, 옆에서 혈기부리는 것도, 다 도망가는 것도 용납하며 내가 어떻게 그 유다 옆에서 죽어가는지 보여주는 것이 얻는 길이라고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주님과의 연합으로 모든 팔고, 혈기부리고, 도망가는 모든 자를 용납하며 내게 다 행하라 할 수 있는, 그렇게 죽어갈 수 있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저(서희)의 나눔으로 목장을 시작하였습니다.
주위에 팔아 넘기고 싶은 자 가 있는데 나의 검이 아닌, 모든 것을 하나님께 패스하는 적용을 해보려고 합니다. 저의 혈기를 잠재워주소서~!!
복희 언니가 일대일 양육을 받으며 은혜받는 것들을 나눠주셨어요~ 인간의 사랑이라는 것은 가도가도 공허할 뿐이라고, 그래서 하나님의 인도함이 아니라면 결혼은 그냥 해버리는 것 이 아님을 깨달으셨다구요~~ 언니의 사랑이 주님안에서 더욱 빛나는 사랑으로 거듭날수 있기를....
미진언니 또한 일대일 양육을 받으면서 목사님 간증테입을 듣고 계신데 은혜속에서 주님이 허락하신 이 포로의 때를 잘 지날수 있기를 소원하신다고 나눠주셨어요~언니 화이팅!!
정화가 처음으로 자신을 오픈하며 힘들었던 직장생활로 인해, 이해하기 힘든 지체들을 옆에 붙어주심으로 인해 교회에 나오게 된 첫 계기을 나눠주었어요~ 주님안에서 변해가는 나의 모습이 얼마나 놀라운지 저도 발견할 때 마다 놀라는데, 정화도 계속해서 놀랄일만 있겠죠? ^^
지은이는 신앙에서의 자신의 교만한 모습이 있음을 나눠주면서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그 순수한 모습또한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은진이는 동생과 교회는 달라도 같이 믿는 자로서 같은 영으로 대화한 적이 없음을, 자신에게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했음을 애통으로 고백해 주었어요~ 우리 모두 우리의 가족들에게는 늘 부족하고 냉랭하고 실수투성이로 혈기부리는 자들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모두 회개의 기도를....ㅡㅡ;;
효선언니는 비젼트립때문에 혹 중요한 일보다 급한일을 먼저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시며 학회때문에 2주동안 우리를 못볼 걱정에 미안해 하셨어요~ 언니~! 우리 잘 묶여 있을 께요~! 걱정마시고 건강히 잘 다녀오세용~!! 헤에~~
기도제목입니다.
효선언니: 19일부터 27일까지 미국 학회때문에 2주동안 얼굴 못볼것 같다구요~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쉬지않고 깨어 늘 기도할 수 있도록.... 가기 전까지의 병원 모든 모임과 회식자리에서 잘 구분될 수 있도록....
은진: 동생과 믿음안에서 같은 영으로 깊히 대화할 수 있도록...
지은: 스스로를 볶는 학교 선생님을 위해 우선 기도로, 그리고 다음 주일부터는 말씀을 적는 적용으로 말씀 전할 수 있도록...
정화: 주님안에서 깊숙히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부모님 구원을 위해...
미진언니: 일대일 양육을 위해...현재 수감중이신 목사님 자제분들 다음주 교회 나올 수 있도록...
복희언니: 하나님을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원미연 간호사 선생님을 주님의 사랑안에서 감당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서희: 15일,17일 두차례 걸쳐 있을 할머니, 할아버지 백내장 수술을 위해.. 내일 월요일 작곡연주를 위해...6월10일 있을 목양교회 헌신예배를 위한 준비를 주님안에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부 예배 보고 가신 수미 언니를 위해서도 계속 기도해 주시구요~ 오늘 못나온 혜정이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오늘 연습이 늦게 끝나서 늦게 두서없이 올리네요~ 다음주부터 목자언니가 2주간 안계시니 우리 목원들 더욱 깨어 흩어지지 말고 주님안에 잘 붙들려 있자구요~!! 화이륑!!
사랑해용~!!!
P.S. 아까 제가 일찍 급하게 경황없이 나오느라 놓친 기도제목이 있다면 올려주세요~!! 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