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없는 첫째주, 두려움에 숙곳에 머물지 아니하고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온 우리 목장 식구들~! 중원으로 자리를 옮겨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말씀요약<예수님은 나에게 누구인가?> 마태 26:57-68
우리가 감정과 생각과 시간의 낭비없이 믿음의 길을 주님께서 주시고자 하시는 축복속에 걸어가려면 우리는 예수님을 어떤분으로 알아야 할까요? 우선 예수님은 멀찍히 따라갈 분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결국 을 보기 위해 미행한 베드로의 모습을 보며 우리는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함은 물론 우리의 결국 은 구원을 위해 보여지는 결국 이 되어야 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둘째로 거짓증거하는 무리에 속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 살고 너 죽이는 세상의 모든 모임속에서 침묵으로, 혹은 동조함으로 거짓증거하고 있지는 않은지.. 100% 죄인인 나의 온갖 헛점들은 아무죄도 흠도 없는 예수님께 다 맡겨드리면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처리시켜 주실것을 믿고 잠잠 해야 할 때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직 예수님만이 그리스도 시라고 입을 열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자신이 살기 위한 변명이 아닌 죽기위한 증거를 말씀하시는 주님처럼 내 상황안에서 내가 죽고자 결심하며 나를 참람히 여기는 사람들을 용서하고 주님께 영광돌릴수 있기를 바라며 예수님이 그리스도시라는 것을 증거하기 위해서는 우선 내 죄를 봐야 함 또한 깨달아야 합니다. 누가 와서 나를 침몰시키려고해도 예수가 그리스도인것을 요동치 아니하고 증거하는 인생이 되길 소원합니다.
오늘의 나눔은 복희언니가 시작해주셨어요. 한명 있던 간호사가 관두면서 자신의 어쩔수 없는 완벽주의적 성향을 다시금 보게 되었고, 알면서도 고쳐지지 않고, 삶으로 적용되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게되었답니다. 이제 간호사를 2명을 다시 구해야 하는데 언니가 주님안에서 감정으로 요동하지 않으며 기도로 동역자를 구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미진언니는 자신의 공로가 하나도 없는 자신의 삶에 대해 나눠주셨어요. 자신이 지금껏 전 교회 목사님을 도울수 밖에 없었던, 영적으로 자신이 감당해야 할 부분이 아니었는데 괜히 나선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조차도 하나님의 훈련과정중의 사건들이며 자신의 길다면 긴 신앙생활속에서 험난한 세월과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신이 하는 일은 하나도 없다 는 겸손과 섬김의 마음을 주셨다고, 자신이 신앙심이 좋아서가 아니라고, 자신이 한 일은 전혀 없다고 예수님을 높이며 자신을 낮추는,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 해주셨어요.
우리도 우리의 능이 아닌 오직 주님의 신만을 의지하고 따르는 자들이 되길 소원합니다!!
전(서희) 체육대회가 있었던 지난 한주, 거짓증거하는, 예수님을 죽이는 적용을 하고있는 무리들 속에서 수많은 핑계와 이유로 허용되어지고 있는 술과 불신결혼과 이혼에 대한 말들과 행동의 홍수속에서 내 성경적 가치관이 오히여 잘못되어진 것같은 느낌을 받았다는 나눔을 했습니다. 정말 오직 예수님께서 나의 그리스도신 인생을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겨운 싸움인가를 느꼈던 한주였기에 오늘 말씀이 참 귀하게 다가왔습니다. 군중심리에 무너지게 마시며 제 소신을 지키게하소서~!!
그리고 계속해서 우리는 결혼 이란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배우자에 대한 우리의 생각들을 나누었으며 이미 마음속으로 내 생각데로 결정지어놓고 주님께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님의 일을 나를 통해 이뤄가실 수 있도록 내 생각 조차 내어드릴 수 있어야 하는데 늘 내가 원하는데로 안되서 괴로울수밖에 없는 것에 대해 길게 나누게 되었답니다.
결론은 결국 오직 예수님이 나의 그리스도시라는 고백속에 참된것만을 분별하여 증거할 수 있도록 깨어 있는 우리들이 되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기도제목
복희언니: 배우자를 위해서..간호사 2명 구하는 문제에 대해서..
수미언니: 복음학교 섬김이로 요번에 다시 가시는데 하나님만 바라보며 언니 안에 주님께서 하실일을 담대함으로 잘 받으며 잘 섬길수 있도록... 가족 구원을 위해서...
지은: 모든 모임에서 예수님이 그리스도인것을 증거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그래서 자신이 세상에 맞춰가는 것이 아니라 그들과 구분되어질수 있도록...
정화: 배우자를 위한 기도..부모님 구원을 위해서...그리고 계속해서 자신의 모습을 주님안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노력을 계속할 수 있도록..
미진언니: 일대일 양육 하나님께서 예배로 받으실 수 있도록 준비 잘 할 수 있기를..
은진: 가족구원을 위하여.. 남자친구와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결혼준비까지도 잘 갈 수 있도록.. 직장에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자로서 잘 섬기는 자가 될 수 있기를...
서희: 엄마, 언니네 가정의 구원을 위해서.. 배우자 기도를 구체적으로 사모함 가운데 드릴수 있기를... 날마다 큐티말씀으로 새로와질수 있도록...
27일날 돌아오는 효선언니를 위해 계속 기도해주시구요~ 오려고 했으나 일이 늦어져 못온 혜정이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성령집회를 앞두고 정말 수미언니의 기도처럼 기대함 으로 기도하며 준비하는 우리목장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특별히 효선언니를 위해 복희언니가 기도해주셨는데요~! 언니~!!! 건강히 그곳에서도 주님을 증거하고 돌아오세요~!! -사랑으로 기다리는 우리 목원 일동-
돌아온 한주간! 주님과 동행하는, 주님을 증거하는 우리 목장 식구들 되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