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미행하지 않고 동행하기로 결심한 이번주
과제로 시험으로 집안일로 바뻤던 여섯 목원이 오랫만에 다 같이 모여 나눔을 했습니다.
혜미 : 많은 과제 때문에 피폐한 생활을 했는데 내가 멀찍이 떨어져 예수님을 미행하는 베드로 같은 한주를 보냈단 생각이 들어요. 친구들이 힘듦을 호소할때 내가 너무 바빠서 나도 힘든데~란 생각을 했는데,, 내가 채워져서 다시 내려갔을때, 받아들임으로서 친구들과 성령의 열매를 맺는 한주가 되었음 해요. 선교사님의 얘기를 들으면서 내가 주님을 그리스도라 고백하는 것이 참 어렵구나 생각을 하면서도 남들에게는 주가 그리스도가 아니냐고 쉽게 말하는 바리새인 같은 내모습을 또 본것 같아요.
신혜: 학원 수업속에서,, 하루 하루 근심이 많아 지고 시험이 다가올수록 예민해졌는데 오늘 적용을 들으면서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