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은 이번 주에 예수님을 동행하고 있는지 미행하고 있는지에 대해, 주변의 왕따에 대한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다들 공부하느라, 축제기간인지라, 엠티 가느라, 이성 문제에 골몰하느라 바빠서 예수님을 미행하고 있다고 자백(?)했구요...
왕따에 대한 직/간접적인 경험을 나누고...결론은 안났지만 주변에 참 외로움으로 고통받는 친구들이 많다는 것, 그치만 다가가기 귀찮고, 별 관심이 없는 우리의 모습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심한 저희 모습을 보며 애통함으로 나아갈 수 있길 원합니다.
-기도제목-
진희: 진로와 이성문제를 주님께 내려놓고 맡길 수 있도록
신앙생활과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근우: 삶의 우선순위를 정립하고 살아가도록
한길: 큐티책 읽기라도 할 수 있도록
통계학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희윤: 수술한 고3 동생 쾌유,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큐티와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예진: 축제 기간인데 절제된 생활할 수 있도록
큐티 하는 가운데 부모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
진주: 일터에서 함께 일하는 분께 진지하게 예수님을 전할 수 있도록
목장 식구들 위해 중보할 수 있도록
그리구 오지 못한 정수와 소리가 이번 주에는 꼭 주일성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