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하며 살짝 덥기까지 했던 주일~~! 선풍기의 시원한 바람을 감사하며 하나 둘씩 모여드는 우리들 교회 청년부가 더욱 귀했던 날이었습니다~!
말씀요약 <심히 통곡하니라> 마태복음 26: 69-75
예수님처럼 영혼구원때문에 진정한 통곡을 할수 있게되길 바라지만 우리은 아직도 바깥뜰에 머물며 주님을 따라가지 못하고 부인하는 베드로같은 모습들이 있습니다. 내가 하챦게 보는 계집종에게까지 무시를 당하면서도 세상과 섞여 주님을 부인하고 또다시 맹세하면서 부인하며, 나사렛 예수님께 속한 것이 얼마나 복된 것인지 깨닫지 못한 체 또 자신을 저주하고 맹세하며 부인하고 맙니다. 닭이 울고..예수님께서 돌이키사 자신을 저주하고 부인한 베르로를 바라보실 그 눈빛....예수님께서 주신 말씀 이 생각나 심히 통곡하여 울고 또 울었을 베드로...세상에서 낮추시고 반석으로 거듭나게 함으로 주님의 일을 할 수 있게끔하시는 예수님의 양육방법을 보며, 순간순간을 두려움에 떨며 나를 무시하는 무리에게는 끝까지 교만과 자기욕심으로 대하며 아무도 사랑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돌이켜, 아무리 지은 죄가 많아도 오늘 시인하고 돌이키면 용서해 주신다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여 진정한 통곡을 할 수있는 자가 되길, 내 상황과 내 연민에 우는 눈물조차도 남을 위해,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하여 우는 진정한 의미의 눈물로 바뀔 수 있게 되길 소원합니다.
오늘 나눔의 시작은 은진이가 해 주었어요~~!
토요일에 상견례를 한다고 수줍지만 행복한 모습으로 중보기도 요청~ 믿음안에서 바로 서가는 그 둘이 되길 소원하며 축복했습니다.
미진언니의 또 파란만장했지만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았던 지난 한주의 사건들을 들으며 정말 영적으로 얼마나 깨어있어야 하는지에 대해 나누었어요~ 언니가 언제나처럼 따뜻한 미소로 자신의 모든 고난이 하나님의 양육하심이라고 하는 고백이 은혜스러웠고 그 인도하심을 온전히 믿고 의지하여 나가는 모습 또한 아름다웠습니다. 또한 일대일 양육받으며 자신의 지금현재 너무나 잘해가고 있는 모습에서 자신의 죄 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이 혹 죄 가 아닐까 정검하며 나아가고있는 언니. 혹여 저의 주재넘는 오픈으로 상처받지는 않았을까 걱정하며....언니! 아픈데도 불구라고 주일성수한 언니의 모습~!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예수님을 부인하는 불신자와의 지난주 소개팅을 오픈하며 다음주 있을 소개팅을 위해 또한 중보기도 요청을 하던 정화의 모습도 어찌나 예쁘던지요~~ 정말 목사님 말씀처럼 절대절대절대 불신결혼하지 않는 우리들 되길 소원해 보아요~~! 아자!!
지은이는 오늘 자신의 믿음이 뜨겁지도 차지도 않다는 것에대해 갈등하며 성령으로 충만했답니다. 지체들 전부가 전도와 예수님을 사랑함을 고백하는 것에 대해 말해주며 그 시작되는 열정에 불을 지펴주었어요~! 앞으로 너무너무 기대되는 우리 지은이~! 홧팅!
늦게라도 우리를 보기위해 와준 수미언니~!
언제나처럼 적절한 비유와 은혜로운 성경말씀으로 함께해줘서 너무나 감사!
부족한 부목자, 얼마나 힘이 되었는지 모르시죠? ^^
기도제목
은진: 토요일에 상견례를 위하여...하나님 안에서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그 믿음안에서 잘 치뤄질수 있길 기도~! 또한 희락의 은사를 사모하여 받기를 원합니다. 기도해주세요~!
지은: 배우자를 위한 기도를 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뜨거움과 사모함이 생길 수 있기를...
미진언니: 일대일 양육 끝나는 날까지 주님께 예배올리는 마음으로 성실히 감당할 수 있기를... 자신 안에 외식했던 죄성을 드러냄으로 자기 죄를 보며 날마다 깨달아 회복되고 회개할 수 있기를...
정화: 배우지를 위해.. 다음주 소개팅 예수님의 눈으로 잘 분별하여 볼 수 있도록...
수미언니: 복음학교 섬김이로 동일하게, 하지만 새롭게 해주시며 자신 안에서 주님의 뜻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서희: 하나님을 더욱 알기 원합니다. 사모함으로 하나님과 더욱 친밀히 대화하길 원합니다. 은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언니네 가정과 엄마의 구원을 위해... 나의 죄로 인해 나를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오픈함으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복희언니: 복음학교 5박6일동안 은혜로 복음앞에 바로 서며 거듭나 돌아올 수 있도록..
오늘도 못나온 혜정이를 위해 (위구르 비젼트립를 가기로 작정하였는데 트립을 위한 모임에 참석할 수 있는 날이 없답니다. 기도해 주세요~!) 오늘 돌아올 효선언니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5명이 모인 조촐한 목장모임이었지만 (나중에와준 수미언니까지 6명) 은혜로 목자없는 마지막 목장모임을 하게 하시며 내가 얼마나 부족한 자인가~ 내가 얼마나 죄인인가~를 돌아보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다음주 한명도 빠짐없이 모여 나누며 사랑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섬길 수 있게 될것을 기대하며 주님 행하실 모든 일들~! 각자의 처소에서 잘 감당하며 순종으로 메어있길 기도해요~!! 5월 마지막 주도 우리목장 홧팅!!
아~! 그리고 다음주는 또래모임, 체육대회라는것!
오늘 못오신 분들을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