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승언니네 목장으로 등반한지 3주밖에 안된 제가
이렇게 목장 보고서를 올려도 될지 잠시 망설여지네요..^^
아직 많은 것이 부족한 저이지만 항상 웃는 얼굴로 맞아주시는
희승언니를 비롯한 우리 목원 여러분..
이렇게 글을 통해서라도 감사하다는 말을 대신합니다..^^
이번 주일에는 목원들을 피치못 할 사정으로 인하여
3명밖에 모이지 못했었는데요..
다음주 부터는 우리 목장도 북적북적 해졌으면 하는
조그만 소망을 가져 봅니다..^^
비록 인원을 적었지만 장장 6시까지 나눔을 한 저와 희승언니..그리고 신자..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항상 따뜻함과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 그리고 이번 주는 자기 기도제목 보다는 다른 목원들의
기도제목을 위해 열심으로 기도하기로 했는데요..
비록 함께 하지 못한 지희,선미,세나언니의 기도제목도
기도 끝에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희승언니: 생활예배 가운데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도록
믿지 않는 가족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하고 잘 섬길 수 있도록
비젼이 같은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목원들을 더욱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신자; 말씀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인내와 현재의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시도록
옥아; 수험기간 가운데 건강과 여유를 지킬 수 있도록
수요예배와 주일예배를 잘 섬기로 말씀대로 생활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