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더 좋은것으로 챙겨주려고 하는 희승언니의
반가운 얼굴로 목장의 문이 열리고
다들.. 한주간 살아 온 이야기
새로운 우리 목장에 들어온 영재에게 각자 자기의 소개들을 하며 한바탕
수다스런<??> 나눔이 오가고
그 안에.. 그래도 우리 하나님안에 있다는 것으로 감사한 나눔의 시간이였다.
< 기도제목 >
이희승: 위구를 잘 다녀 올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믿지 않는 식구들을 위해
기도 하고, 성령님 인도하여 주세요.. 생활 예배를 잘 드리고 나의 혈기를
누르고, 주님 안에서 온유함을 허락해 주세요.
이세나: 나의 모든 앞길에 인도해 주세요.늘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나갈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조옥아: 체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건강을 허락하여 주세요.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마음의 여유를 갖고 다른 사람을 돌아보게 해 주세요.
고영재: 내안의 미움을 해결하고, 죄안에 매여 있는 친구를 위해 더욱 기도하게 해
주세요. 그 친구가 예수님을 만나게 해 주세요.
손지희: 무엇이 먼저이고 나중인지 늘.. 주님이 내 삶의 주인되게 하여 주세요.
모든 일정과 업무 가운데 함께 하셔서 지치지 않고, 지혜롭게 해결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