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김대훈 목장 부목자 김형범입니다. 이번주도 대훈이형이 병원에 있어서, 제가 대신 목장 모임을 인도했네요...
오늘 저희 목장 나의 소원과 하나님이 우리 삶에 간섭해주실 부분들에서 나누었습니다. 각종 죄들의 오픈과 우리들의 소원을 나누었는데, 저희들 정말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는 삶을 살기에는 아직도 많이 연약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희 목장 기도 제목을 나누겠습니다.
우선 저희 목자님인 대훈이 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아직도 어머님께서 많이 편찮으시고, 대훈이 형도 어머니 병 간호를 위해 많이 체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윤빈이는 공부하는데 마음이 평안해 지는 것과 자신의 삶의 목표를 찾는 것에 대해 기도제목을 내놓았습니다.
영록이는 인간관계를 택할지 자기발전을 택할지와, 공부하는 습관이 드는 것을 기도제목으로 내놓았습니다.
저는 시험 잘 볼 수 있도록 지혜를 얻는 것과, 형을 전도하는 것, 질투, 열등감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기도 제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