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게으름으로 인하여 목장보고서를 너무 늦게 올리네요..^^:
죄송합니다..헤헤~
장마가 시작된다고 한 것 같은데 올해 장마는 하루걸러 오는지
오늘 하루도 무척이나 무더운 날이었던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오늘 바깥 출입을 하지 않아 모르겠지만..ㅋㅋ
오늘도 좀 더웠죠?^^;안 더웠음 말구요..헤헤
내일부터는 저도 외출을 좀 해볼랍니다..^^
(참! 저 내일 수요 예배 갈꺼니깐 저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모두 수요예배 참석해주세요..^^..앗..이러면 아무도 안오실라나..ㅠㅠ)
할튼 각설하고 지난 주일엔 희승언니, 신자, 선미, 그리고 저 이렇게
넷이 모였었는데요..희승언니는 한명이상이라도 꼭 나오는게
다행이라고 하셨지만..그래도 우리도 전출하는 모습을 희승언니에게
보여주자고요..^^ 키키 이건 제 소망..^^
참..다음 주일이 지나면 우리 목장의 희승언니와 세나언니가
위구르로 선교활동을 가시게 되는데..그런 의미에서
다음 목장나눔땐 자그마한 파송회를 하기로 했어요..^^
우리 모두 모여서 희승언니와 세나언니의 안녕과 성은을 기도해 줍시다..^^
아차차..기도제목 올립니다..^^
희승언니: 상황 가운데 오래 잘 참고 핍박과 조롱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위구르팀 지체들을 잘 섬기고 사랑할 수 있도록
믿음 없는 가족들을 애통히 여기며 긍휼함 가운데 기도할 수 있도록
신자: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자신을 볼 줄 아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선미: 삶 가운데서 하나님에 우서순위를 둘 수 있도록
큐티와 기도를 매일매일 열심으로 할 수 있도록
옥아: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마음의 담대함을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들릴 수 있는 눈과 귀를 가질 수 있도록
새로운 상황에 잘 적응하여 열심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함께 하지 못한 세나언니.지희.영제의 기도제목도 함께 떠올리며
주님의 은혜가 충만한 한 주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