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목장 보고서 올립니다. ^^
저희 목장 오늘 김요셉 선교사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만나는 것에 관해 나누었습니다. ^^ 그리고 순종의 중요성과, 각자의 삶에서 순종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보통 부모님께 순종하지 못하는 게 우리의 삶인 것 같습니다. ㅠㅠ
기도 제목.
지성이는 힘들게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잘 버텨내는 것, 그리고 세상 속에서 참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 그리고 가족 휴가를 잘 보내는 것으로 기도 제목을 내놓았습니다.
저는 요새 교회와 IVF에서 적응을 잘 못하고 있어서,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임을 기억하는 것 그리고 내일 농활을 가니 농활 가서 사람들이랑 친해지는 것을 기도제목으로 삼았습니다.
세윤이는 Missionary를 섬기는 데 있어서 팀장님께 순종하며 살 수 있게 하는 것과, 자기의 영적 정체성을 잊지 않는 것, 기획과 준비 잘 하고, 실수 안 하는 것을 기도 제목으로 삼았습니다.
대훈이형은 팔이 다쳤는데 팔이 낫는 것과 몸이 건강해 지는 것, 그리고 중고등부, 초등부 수양회를 기도로 준비하는 것을 기도 제목으로 삼았습니다.
윤빈이는 재수하면서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체력적으로 잘 버텨낼 수 있는 것과, QT 잘 하는 것으로 기도 제목을 정했습니다.
한 주간도 필승하면서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