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2주연속으로 새로운 목장식구가 생겨서 감사드립니다.
김동익 형제님과 박정민 형제님 환영합니다.
함꼐 어울릴수 있고 혹시, 힘든점이 있다고 해도
교회 전체를 판단하시진 않고 우리들교회에서 잘 적응 하시길 기도합니다.
목자 박도현 형제님은
충전의 시간을 갖고 계신데요,
의외로 시간활용을 잘 못해 아쉬움이 많으셨나봐요.
영적각성과 자발성으로 더욱 깊은 신앙의 열심을 가지길 원하셨어요
정효진 자매님은 중점 중보 기도 대상입니다. ~ 화이팅~!
교회가 부담 되어 오는데.
말씀으로 중심을 바로 세울수 있게 해달라며 문자로 기도 부탁하셨거든요
창작의 고통과 구속되지 않는 자유를 갈망하는 환경의 영향이 있는거 같아요
진정한 자유는 갈망에 있지않고 누리는 것에 있음을 깊이 새기고
힘든 점이 있겠지만, 예배에는 꼭 출석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진유현 형제님은
계속해서 신실한 삶에 대한 갈망을 가지고
동생/가족에게 본이 되는 모습이 되길 원한다며 중보기도부탁 하셨어요.
장문수는 ..이번주는 좀 길게 쓰겠네..^ ^
회사 사무실 집기의 경매 낙찰 껀에 대해
목장식구들이 중보기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 기도가 있었기에 담대할수 있었고, 그 사람들의 논리를 넘어서
분위기를 주도 할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도와주심에 원만한 마무리를 할수 있었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되는 바를 행동으로 옮길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이라도 도망치고 싶은 환경이지만,
희망을 가지고 버틸수있고 바꿀 의지를 품는것은
감당할 만큼의 고통을 주신다는걸 믿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환경을 바꿔 칭찬을 듣기 원함 입니다.
아직 산재한 어려움들이 남아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고
모두 해결하는 미래를 그립니다.
이수미 자매님은 미국에서 어떻게 지내지는지...
한국말은 안 잊고 있는지..^ ^ 궁금하네요..
김성현 자매님....한주간 평안하시고 담주에 뵐수 있길 바라구..
원하시던 대로, 말씀으로 붙들려서 분별할수 있게 되는 때가 오길 바랍니다.
박종률 형제님은
어머님꼐서 죽어지는 적용을 통해 가정에서 은혜를 끼치셨다구 해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종률형제가 원하는대로의 변화가 계속되길 바라구요
금연에 대해서 자유함을 얻길 기도 하자구요...
신지연 자매님,
직장 언니와의 문제가 해결되고 평안 하시길 기도 합시다.
권혁제 형제님은
휴가 기간중에 교회 온것에 감사드리고 남은 기간도 믿음으로 보낼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어요.
착착 한단계 한단계 신앙 내공이 쌓이시는 모습이 너무 좋구 부럽습니다.
계속해서 착착~ 쌓아가시길...
김동익 형제님은 지난주 말씀 하신거 처럼...
직접 만남은 못 갖지만, 이곳을 통해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정민 형제님..
사회복지사로 인천 연수구의 복지관이 직장이시구요.
댁은 영등포구 타 교회 출석하다가 목사님 저서를 읽어 우리들 교회를 알게 되었고
여자 친구분과 함꼐 같은 말씀을 듣고 싶어서 출석교회를 바꾸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목장 분위기를 흐리는 저이기에 제가 정민 형제님의
목장에 대한 환상(?)이나 선입견을 가지게 하는건 아닌가 싶은데요 ...흠흠..^ ^
비 본질적인 것에 넘어지지 말고, 말씀으로 꼭 붙잡이시길...기도합시다....^ ^
p.s- 오늘 깜밖했어요.. 사진 찍는걸....나눔 끝나고 뒤늦게 찍었는데
지난주 유현 형제님이 쏘신 그날꺼와 함께 올립니다.